지금 아이스버킷 챌린지는 소위 말하는 유명인들의 친목질이라 손가락질 받는 경향이 있는데, 기부까지 병행하고 있어서 긍정적이라 본다. 다만, 유명인들의 얼음물벼락 + 기부 동시 수행이 오히려 대중들의 참여를 제약하고 있다는 점은 좀 아쉬운 거다.
원래 얼음물벼락은 그로 인한 근육 수축을 체감하며 루 게릭병 환자들의 고통을 간접체험하자는 취지이다. 즉, 원래 의도의 아이스버킷 챌린지는 ’너 100달러 기부해서 루 게릭병 환자 전문 병원 세우는데 도움 줄래 아님 환자 간접체험해볼래?’였던 거다.
근데 일부 명사들이 이 룰을 깨고 기부까지 병행하고, 그게 문제임이 제기될 무렵에 한국으로 상륙한 거다. 본의와 다르게 ’너 내가 지목했으니까 얼음물벼락 맞고 기부도 해라’가 된 거다.
그런 관계로 한국내에선 곡해해서 연예인들 친목질이네... 기부 강요네...하며 논란이 일어나는 거다. 애초에 유명인이라고 해도 룰은 지켰어야 하는 건데 룰을 지키지 않은 이들의 문제인 게지.. 오바마는 100달러 내고 쫑냈다는 거..
원래 얼음물벼락은 그로 인한 근육 수축을 체감하며 루 게릭병 환자들의 고통을 간접체험하자는 취지이다. 즉, 원래 의도의 아이스버킷 챌린지는 ’너 100달러 기부해서 루 게릭병 환자 전문 병원 세우는데 도움 줄래 아님 환자 간접체험해볼래?’였던 거다.
근데 일부 명사들이 이 룰을 깨고 기부까지 병행하고, 그게 문제임이 제기될 무렵에 한국으로 상륙한 거다. 본의와 다르게 ’너 내가 지목했으니까 얼음물벼락 맞고 기부도 해라’가 된 거다.
그런 관계로 한국내에선 곡해해서 연예인들 친목질이네... 기부 강요네...하며 논란이 일어나는 거다. 애초에 유명인이라고 해도 룰은 지켰어야 하는 건데 룰을 지키지 않은 이들의 문제인 게지.. 오바마는 100달러 내고 쫑냈다는 거..









원체 아이스버킷 챌린지는 비유명인.. 즉 일반 대중을 위한 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