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4 21R 위클리 베스트]
주간 MVP ★ 이동국(전북)
FW
이동국(전북) - 전북에서만 개인 통산 100호골 달성! 팀의 선두 수성까지 이끌며 1득점. 1도움.
박용지(부산) - 빠른 돌파로 상대의 퇴장을 유도했고 적극적인 압박으로 팀 승리를 이끔.
MF
임상협(부산) - 2골을 터트리며 에이스의 힘을 보여줌. 12경기 만에 팀의 승리까지! 2득점.
신형민(전북) - 강력한 중거리 슈팅과 함께 터프한 수비로 상대의 패스를 차단함.
이재안(경남) - 17경기 만에 팀의 승리를 이끈 주역! 환상적인 돌파로 결승골을 터트림. 1득점. 1도움.
안용우(전남) - 후반전 교체 투입되어 과감한 돌파와 돋보이는 결정력으로 2골을 뽑아냄. 2득점.
DF
김치우(GS) - 적극적인 공격 가담으로 2개의 공격포인트를 기록! 1득점. 1도움.
정인환(전북) - 제공권을 바탕으로 포백 수비라인을 안정적으로 이끌며 무실점 승리에 기여함.
알렉스(SK) - 울산의 장신 공격수 두 명을 상대로 완전무결한 수비를 선보임.
김남춘(GS) - 프로 데뷔전에서 안정적인 수비를 선보이며 팀의 대승을 이끔.
GK
김호준(SK) - 부상으로 교체되기 전까지 결정적인 선방으로 팀을 구함.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위클리 베스트팀
FC GS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위클리 매치
FC GS 5 - 1 인천유나이티드
2014. 08. 16(토) 서울월드컵경기장
주심 - 김종혁, 부심 - 최민병, 부심 - 양병은, 대기심 - 김상우
출처 : 연맹









역시 절대1강갓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