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반군이 미군 기자 참수했다네...
이라크반군이 미군 기자 참수했다네...
흠...
이 문제에 있어 대놓고 이라크반군 개객끼 할 수 없는 게 지금 이라크 정부가 사실상 후세인 숙청시키고 미국의 관리감독하에 설치된 정부인지라...
진짜 이 동네는 꼬였다..
사담 후세인도 이란 견제하라고 미국이 암묵적으로 키운 인물이었는데...
걔네들은 개연성 무지 좋아하잖아...
워낙에 그걸 다 무시하기엔 역사상에 존재한 괴뢰정부들이 너무 많아서...
is는 개새끼 맞는데?
걔네들이 몹쓸 짓을 한 건 맞지.. 걔네들 개새끼 아니라고 단정 짓진 않았음ㅇㅇ 개새끼 맞어..
부시 개객끼
눈에 띄는 사건일뿐 isis 패망은 막지 못할거고... 문제는 그 뒷감당이 꿈도 희망도 없으요
전쟁이나 국제역학 관계를 보면 고대가 더 어려운 시기지.
정치의 마지막은 전쟁이라는 국가간의 무력의 대립인 전쟁이니까 언급하자면
그시대의 상황을 보면 고대 로마제국이 있던시기에는 이동수단이라고 할만한 기마라는것도
등자가 없었기 때문에 실제로 말을 잘탈수 있는 사람들은 북아프리카 인들이나 게르마니아 혹은 갈리아 지역이나
히스파니아 지역등에서 밖에 없었지. 뭐 실제로 로마군단은 다국적군대라고 봐야하니까.
팍스 아메리카나 팍스 로마나는 다른게 아니야.
로마에 대해서 사람들이 잘못알고있는게 많아. 로마제국 영토를 보면 실제로 이게 전부 로마제국의
직할지역은 아니지. 로마가 제정으로 가기이전엔 이집트는 로마의 동맹국으로써 로마의 우산아래 있었고
그전으로 더간다면 그리스 도시국가들도 마케도니아와 그리스 도시국가간의 문제 이후 로마에 대해
도전하기전까지만 해도 동맹국의 역할이였지. 실제로 로마제국 중기에도 로마 영토선 내에 로마의
클리엔테스 지위를 가지고있던 국가들이 다수있었지. 지금의 미국을 보면 미 본토를 제외하면
왠만한 주변국가들은 동맹국 이상의 교류를 하고 지원을 하며 때로는 견제도 하지.
왜 로마가 미국과 같냐? 라고 물어본다면 이렇게 대답할수 있다.
고대 로마가 포에니 전쟁이후 처한 입장과 미국이 2차대전 이후 냉전의 시기를 지난상황의 연장선
고대 로마가 왜 제정으로 향할수 밖에 없었을까? 라고 한다면 필요에 의한 결과라고 생각하거든
포에니 전쟁을 이기면서 로마 공화정은 영토가 넓어졌고, 이후 카르타고를 멸망시키고
마케도니아를 그리고 그리스를 함락시키면서 영토가 넓어졌지.
그당시의 정치를 본다면 그리스 도시국가에서 유명해진 직접민주주의는 그당시 로마에겐
부담을 가중시키는 문제였지. 왜냐? 바로 세나투스의 문제야. 넓어진 로마의 영토는 수많은
이민족과 주변국가들의 도전을 받게되는데, 그에 반해 이러한 직접민주주의는 빠른 대처가
어렵다는 문제가 있었지. 하지만 그당시 로마는 자신들이 복속시킨 그리스 문화에 심취했고
예로 부터 그리스의 법과 규율을 로마인의 모범으로 받아들여 직접민주주의가 옳다고 생각
했으니까. 하지만 그로 인해 원로원은 단순히 본국 이탈리아의 권위밖에 구하지 못하는결과
였지. 외적의 침입에도 대처하기 힘들고, 주변에 떨어져있던 동맹국과 속주에도 발언권이
제대로 먹히지 않는 결과를 만든거지.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그 시기엔 제정이 세워진거지
물론 지금의 미국은 제정은 아니야. 그건 인류 문명이 발달하면서 결국 이동거리나
통신수단의 발전으로 그러한 필요성이 없으니까 굳이 말하자면 미국의 팍스 아메리카나는
로마의 팍스 로마나의 문명의 발전이 융화된 새로운 버전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