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토트넘 커플 레플 입은 부부.
중년의 부부였는데 토트넘 레플 커플로 입고 축센 직관중이더라.
팀을 떠나서 부부가 그렇게 축구를 공유한다는게 개부럽.
2. 누군지 모르지만 피쳐빨면서 웃통까고 경남 응원하던 외국인 남자 무리
입맛에 맞지 않을 한국 맥주 피쳐를 두당 1병씩들고 미친듯이 응원하던 늑대 무리들.
축빠 남친을 두고있다면 축구장 남자 혼자 보내놓고 염탐을 해야한다.
3. Kevin이라고 뉴질랜드에서 온 아즈씨
이 아즈씨는 경남빠들사이에서 유명한 외쿡인 팬중 한명인데.
맨날 나랑 같은 버스타고 직관다녀서 그냥.
이외에도 축센에도 외국인 꽤나 많음.
일단 경남에 (거주 등록)외국인이 10만 여명에 창원에만 2.5만명정도 살거든 ㅇㅇ
남미 출신 외국인 선수들 활약할땐 그쪽 나라 출신으로 보이는 사람도 많았고.
백인들도 많았어. 심지어 여자 외국인 누나들끼리만 경기보던.
그리고 2012 퐈컵 결승때 무리지어서 S석에서 함께 경남 응원하던 외국인 친구들도 ㅇㅇ
중년의 부부였는데 토트넘 레플 커플로 입고 축센 직관중이더라.
팀을 떠나서 부부가 그렇게 축구를 공유한다는게 개부럽.
2. 누군지 모르지만 피쳐빨면서 웃통까고 경남 응원하던 외국인 남자 무리
입맛에 맞지 않을 한국 맥주 피쳐를 두당 1병씩들고 미친듯이 응원하던 늑대 무리들.
축빠 남친을 두고있다면 축구장 남자 혼자 보내놓고 염탐을 해야한다.
3. Kevin이라고 뉴질랜드에서 온 아즈씨
이 아즈씨는 경남빠들사이에서 유명한 외쿡인 팬중 한명인데.
맨날 나랑 같은 버스타고 직관다녀서 그냥.
이외에도 축센에도 외국인 꽤나 많음.
일단 경남에 (거주 등록)외국인이 10만 여명에 창원에만 2.5만명정도 살거든 ㅇㅇ
남미 출신 외국인 선수들 활약할땐 그쪽 나라 출신으로 보이는 사람도 많았고.
백인들도 많았어. 심지어 여자 외국인 누나들끼리만 경기보던.
그리고 2012 퐈컵 결승때 무리지어서 S석에서 함께 경남 응원하던 외국인 친구들도 ㅇㅇ









창원에서 인상깊었던 외국인 관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