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는 오는 23일 오후 4시 광주 금호고에서 열리는 2014 대교눈높이 전국고등축구리그 K리그 주니어에서 울산과 격돌한다. 1위와 3위의 양 팀의 대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7월 제22회 백록기 전국고교축구대회 우승을 차지한 광주. 기세를 이어 23일부터 재개되는 리그 후반기 선전과 함께 리그 정상을 노리고 있다. 이에 3위에 위치한 울산은 꼭 넘어야 할 산이다.
현재 광주는 11승 2무 1패(승점 35, +26)로 1위에 랭크됐다. 포항 U-18팀(포항제철고)이 11승 2무 3패(승점 35, +18)로 승점은 같으나 골득실에 앞선 광주가 선두 질주 중이다. 또 광주는 포항보다 2경기를 덜 치른 상황이다.
이 가운데 광주 나상호의 골 감각은 단연 으뜸이다. 나상호는 13경기 14득점을 기록하며 포항 황희찬과 득점 부문 공동 1위를 차지했다. 지난 백록기에서도 팀 우승과 함께 득점상을 수상한 나상호. 그야말로 거침이 없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450&aid=0000006864
나상호 바로 프로에 올라올려나
지난 7월 제22회 백록기 전국고교축구대회 우승을 차지한 광주. 기세를 이어 23일부터 재개되는 리그 후반기 선전과 함께 리그 정상을 노리고 있다. 이에 3위에 위치한 울산은 꼭 넘어야 할 산이다.
현재 광주는 11승 2무 1패(승점 35, +26)로 1위에 랭크됐다. 포항 U-18팀(포항제철고)이 11승 2무 3패(승점 35, +18)로 승점은 같으나 골득실에 앞선 광주가 선두 질주 중이다. 또 광주는 포항보다 2경기를 덜 치른 상황이다.
이 가운데 광주 나상호의 골 감각은 단연 으뜸이다. 나상호는 13경기 14득점을 기록하며 포항 황희찬과 득점 부문 공동 1위를 차지했다. 지난 백록기에서도 팀 우승과 함께 득점상을 수상한 나상호. 그야말로 거침이 없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450&aid=0000006864
나상호 바로 프로에 올라올려나









‘울산 전 앞둔’ 광주 U-18팀, K리그 주니어 선두 유지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