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1번 배너2번
접속회원 목록
출석
순위 출석시각 별명
출석한 회원이 없습니다.
.


http://www.fourfourtwo.com/au/news/league-expansion-hold-until-2017


TV 계약 때문에 2017년 이후에 11번째 팀을 만들겠다고 함. (웨스턴 시드니도 골드 코스트가 빠지면서 TV 계약 위반 안하려고 급하게 부랴부랴 넣은 것)


후보지는 아들레이드, 브리즈번 그리고 퍼스.


현재 느낌 상으로는 브리즈번이 가장 유력할 거 같음(노스 퀸즐랜드가 사라졌었으니).


같은 도시에 만들어서 강력한 라이벌을 드라이브로 삼을 것이라고 함. 멜버른 하트가 골치거리였는데 맨체스터 시티가 인수해서 멜버른 더비도 치열해짐.

  • profile
    title: FC안양_구양소룡 2014.08.19 11:57
    브리즈번에 두번째 팀 만들바에는 캔버라나 태즈매니아, 울롱공, 아님 타운스빌이나 캐언즈, 골드코스트에 만들지...
  • ?
    title: 성남FC_구케니 2014.08.19 12:45
    흥행거리가 없음. 라이벌이 흥행거리라는 걸 이제서야 파악..
  • profile
    title: FC안양_구양소룡 2014.08.19 12:47
    캔버라나 울롱공이라면 라이벌리가 생길텐데? 특히 울롱공은 센트럴코스트나 A리그 이전 NSL때 퍼스와의 라이벌리가 있을텐데?
  • ?
    title: 성남FC_구케니 2014.08.19 14:22
    울릉공은 이미 울릉공 울브즈 NSWPL에 계속 존재하고 있는 마당이라서 그걸 끌어 쓸 수 있는 여력이 없음.
  • ?
    title: 성남FC_구케니 2014.08.19 12:46
    골코는 이미 한번 망했고. 캔버라는 W리그 팀도 인기를 잘 못끌고 NRL과 대결해야 함. 울릉공은 애초에 좀 열기가 있지만 시드니 지역은 충분하다는 판단.

    타운스빌 또한 노스 퀸즐랜드로 기존에 해봤으나 불가. (현재 노스 퀸즐랜드는 퀸즐랜드 지역리그에 다시 부활). 케언즈는 시발 누구보고 원정가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profile
    title: FC안양_구양소룡 2014.08.19 12:48
    케언즈는 그 FNQ 히트가 Aquis 리조튼가한테 스폰받아서 A리그 노린다는 소리를 들어서
  • ?
    title: 성남FC_구케니 2014.08.19 14:23
    골드코스트 겪어본 FFA에서 승인 안 해 줄 거 같은데.. ㅎㅎ 돈이 닥 아님.
  • profile
    title: FC안양_구양소룡 2014.08.19 14:23
    팔머가 개객끼 ㅂㅅ이였지
  • profile
    title: FC안양_구양소룡 2014.08.19 12:50
    그리고 브리즈번에 생기면 그 입스위치란 지역에 생기려나? 거기에 있는 웨스턴 프라이드를 승격시키는 식으로 말이지
  • ?
    title: 성남FC_구케니 2014.08.19 14:23
    블번은 내가 잘 몰라서 ㅋㅋ
  • profile
    title: 성남일화천마생글이_진주FC 2014.08.19 12:40
    조만간 K리그랑 규모가 비슷해지겠네.
  • ?
    title: 성남FC_구케니 2014.08.19 12:45
    2부리그가 없으니 ㅋㅋㅋ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수 조회 수
공지 공지 회원 차단, 스티커샵 기능 추가 안내 12 file KFOOTBALL 2017.04.17 8 144376
공지 KFOOTBALL iOS 앱(v1.0) 배포 12 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Gunmania 2016.04.22 10 140715
공지 공지 사이트 안내&이용 규정 (17. 3. 3 개정) 7 title: 2015 국가대표 10번(남태희)보시옹 2012.02.13 9 579114
160035 국내축구 ‘간선제 현실’ 부산시 축구협회장 “승부조작 사면한 정몽규 회장이 뭘 잘못했나?”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7.09 0 43
160034 일상/자유 살아계시죠 title: 2015 포항 8번(라자르)포항유사장 2026.05.21 0 281
160033 국내축구 [BE.현장] 조성환 감독의 강력한 '연장 계약 요청', 부산의 '수호신' 구상민의 반응은?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30 0 304
160032 국내축구 [BE.현장] 조성환 감독, '연속골' 크리스찬 향해 엄지 척 "멘탈 좋은 선수,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하고 있어"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8 0 365
160031 축구뉴스 '부산에 축구를 돌려드립니다' 부산아이파크의 개막 메시지…정용환-김주성-안정환 등 레전드를 언급한 이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1 0 509
160030 국내축구 부산아이파크, 커넥트현대 부산에 팝업 스토어 오픈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22 0 1178
160029 국내축구 농구와 축구의 만남, WKBL x 부산 아이파크 공동 프로모션 실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7 0 1190
160028 축구뉴스 부산아이파크, 소상공인 멤버십 ‘아이파크루’ 론칭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1 0 1231
160027 국내축구 ‘40% 할인’ 부산, 팬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 ‘2025 티켓북’ 출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7.09 0 1132
160026 국내축구 [오피셜] '영광의 귀환' 부산아이파크, 2025시즌 레트로 유니폼 'Return of Glory'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9 0 1089
160025 국내축구 제 10회 부산 아이파크 어린이 사생대회 개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1 0 1104
160024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인턴(전환형) 채용 공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1.15 0 1289
160023 국내축구 1부 승격 향한 K리그2 준PO & PO 일정 확정... 21일 전남-부산전으로 시작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1.11 0 1284
160022 국내축구 부산, 창단 45주년 스페셜 유니폼 상하의 선수단 실착분 경매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0.17 0 1349
160021 국내축구 부산, 오는 9월 1일 홈에서 최하위 성남 상대로 승리 도전…'커피스토어' 브랜드데이도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9.01 0 1265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669 Next
/ 10669
.
Copyright ⓒ 2012 ~ KFOOTBALL.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