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주 - 작년 입단, 연대 출신, D/M/AM(L)
포항에서는 드문 왼발잡이+왼쪽 포지션
작년은 신인 티를 좀 보였고 자주 나오지도 않았음 약간 불안했고
올해부터 서서히 올라오는 것이 보이고 안정적으로 되어가는 중 이광종호 쿠웨이트전 엔트리도 들어가고 (경기 출장은 못함)
우리팀 왼쪽 수비수인 박희철하고 김대호 둘이 군대 갈 시기가 비슷해서 장기적인 대체자가 될 가능성이 큼
김진영 - 올해 입단, 건대 출신, GK
아직 경기에 뛰어본적이 없음 하드웨어가 좋고 청소년때부터 연령별 대표팀도 몇번 했다고 함
신화용 계약이 올해까지인데 신화용의 장기적인 대체자가 될 가능성이 높지만 뒤에 김다솔이나 이준희나 강현무나 김로만 등등 많은 골키퍼들이 매의 눈으로 바라보고 있으니 (물론 난 신화용이 재계약했으면 함, 그리고 이준희는 우선지명이니 어떻게 될지 모르고)
강상우 - 올해 입단, 경희대 출신, M/AM(R)인듯?
U-20 월드컵에 출전한 선수 중 한명 꽤 잘한걸로 기억함
전지훈련 인터뷰 보니 빠른 템포의 패스플레이에 어려움을 겪는 것 같더라고... (자기가 좀 볼을 끌고 템포도 잡아먹는 볼호그 스타일이라고 한거 같은데 기억이 잘안남)
1경기 출장했는데 카드 받은것 빼고는 기억에 안남
PS. 형제, 문창진, 이진석, 유제호, 길영태, 박준희 등등 터졌으면 ㅋㅋㅋㅋ
포항에서는 드문 왼발잡이+왼쪽 포지션
작년은 신인 티를 좀 보였고 자주 나오지도 않았음 약간 불안했고
올해부터 서서히 올라오는 것이 보이고 안정적으로 되어가는 중 이광종호 쿠웨이트전 엔트리도 들어가고 (경기 출장은 못함)
우리팀 왼쪽 수비수인 박희철하고 김대호 둘이 군대 갈 시기가 비슷해서 장기적인 대체자가 될 가능성이 큼
김진영 - 올해 입단, 건대 출신, GK
아직 경기에 뛰어본적이 없음 하드웨어가 좋고 청소년때부터 연령별 대표팀도 몇번 했다고 함
신화용 계약이 올해까지인데 신화용의 장기적인 대체자가 될 가능성이 높지만 뒤에 김다솔이나 이준희나 강현무나 김로만 등등 많은 골키퍼들이 매의 눈으로 바라보고 있으니 (물론 난 신화용이 재계약했으면 함, 그리고 이준희는 우선지명이니 어떻게 될지 모르고)
강상우 - 올해 입단, 경희대 출신, M/AM(R)인듯?
U-20 월드컵에 출전한 선수 중 한명 꽤 잘한걸로 기억함
전지훈련 인터뷰 보니 빠른 템포의 패스플레이에 어려움을 겪는 것 같더라고... (자기가 좀 볼을 끌고 템포도 잡아먹는 볼호그 스타일이라고 한거 같은데 기억이 잘안남)
1경기 출장했는데 카드 받은것 빼고는 기억에 안남
PS. 형제, 문창진, 이진석, 유제호, 길영태, 박준희 등등 터졌으면 ㅋㅋㅋㅋ









밑에 우리팀 자계 신인 루머 있길래 끄적여 보는 우리팀 자계 출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