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전문 사커웨이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로호의 훈련 복귀 소식을 전하며 맨유로 이적하기 위해 팀 훈련에 불참, 지난 주 구단으로부터 징계를 받아 17일 아카데미카와 리그 개막전서 결장한 로호가 이번 주 팀 훈련에 복귀한다고 설명했다.
로호는 맨유가 2000만 유로(약 273억 원)라는 구체적인 이적료를 앞세워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자 "맨유로 옮기고 싶다"며 이적을 요구, 훈련을 거부하고 나섰다. 그러나 스포르팅은 맨유의 제안을 거부한 바 있다.
로호는 전날(17일) 스포르팅 TV를 통해 "내가 성급했고, 잘못했다"면서 "프로답지 못한 행동으로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 지금 이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소속팀에 사죄의 말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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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스완지전 패배보고 저러는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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