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미우라, 日대표 고문-선수 겸임?
미우라는 어느 정도 마음의 결정을 내린 모습이다. 그는 스포츠닛폰과의 인터뷰에서 "현역 선수에 대한 (고문) 요청은 실례가 아닌가라고 말할지 모른다. 하지만 대표팀은 그런 것을 지울 수 있는 특별한 자리"라며 "선수로의 플레이는 여전히 목표지만, (축구협회와 대표팀에) 협력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두 집 살림이 자칫 컨디션 관리 등에 영향을 끼치는 것 아니냐는 우려에도 문제가 없다는 뜻을 드러냈다.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news&mod=read&office_id=076&article_id=0002568248
환갑잔치날 선수 은퇴할 기세...









미우라 "죽을때까지 현역으로 뛸것"이라고 할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