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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일부)
-펠리피, 바그너 등 외국인 선수를 후반에 기용하는데.
외국인 선수는 장점과 단점이 있다. 공격적인 부분에 활용도가 좋다. 하지만 전체적인 팀 조직력이나 전술면에서는 아직 미흡하다.
-주장 박성진이 선발로 나와 활약했다.
발목 부상으로 2경기 쉬었다. 하지만 주장으로 책임감도 있고, 기대한 대로 공격작업에 날카로운 모습을 보였다.
-1골 1도움을 기록한 정재용을 칭찬하자면.
미드필더-공격수 어는 포지션에 세울지 고민했다. 측면 미드필더로 세우고 문전에서 득점을 노리라고 주문했다. 잘 맞아 떨어졌다. 상당히 기량이 발전했지만 앞으로 가능성이 더 높다. 본인 스스로가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는다면 K리그 대표하는 선수가 될 것이다.
-앞으로 치열한 4강싸움이 기대된다.
상당히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다, 여름 이적시장에서 보강이 없다. 4강싸움에 있어 훈련환경이나 선수들이 어려워지만 서로를 믿고 있다. 시즌 마지막까지 힘든 여정이지만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겠다.
정재용이 예상외로 공격쪽에서 포인트를 잘올려주고 있네
공격수들이 좀 터 터져야 하는데 박성진, 외국인 선수들이 많은 골을 넣지 못하는건 아쉬운 부분









재용횽은 내가 직관한 경기 두개다 득점해서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