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한명 소개하는데 참...
이제 젖먹이인 아기들..
중증장애를 가진 아이들...
그리고 그러한 장애를 가지고 20년 넘게 누워 있는 사람..
눈이 안보이는 맹인. 그 맹인의 소원은 돈 100만원을 모으는 거였는데..
100만원을 모으자마자 신부에게 가져가 더 좋은 곳에 써달라고 기부..
그 신부는 그 돈을 기초로해서 알콜중독 치료소를 만들었다고하네..
아이들이 수십명인데 침을 흘리고 장난을 쳐도 그 아이들 전부 다 만져주고
침 닦아주고.. 장난을 받아주고...
교황이라는 사람이 만져주고 축복을 기원한다고 해서 그들의 병이 낫는건
아니겠지만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평화로워진다..









달리 칭송받는분이 아니지 ㅋㅋ 이상적인 종교지도자상이라고 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