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험멜프로축구단 한홍규, 한상학 선수는 지난 14일 오후 충주시 연수동에 위치한 좋은 아동센터를 방문해 아이들을 위한 도시락을 직접 전달했다.
충주 좋은 아동센터는 지역의 저소득층 및 결손가정 아동들을 보호하며 교육과 식사를 제공하는 기관으로서 약50여명의 아이들과 자원봉사자들이 생활하고 있는 지역아동센터이다.
이날 충주험멜 선수들은 도시락을 직접 운반하고 나눠주면서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를 하고 사인을 해주는 등 의미 있는 시간을 선물했다.
충주험멜프로축구단의 사랑의 도시락 전달 활동은 충주험멜프로축구단 선수단 급식업체인 맛사랑 푸드와 함께 진행하는 지역사회 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 소외계층 분들께 식사를 대접하고 힘을 실어들이기 위한 활동이다.
충주 좋은 지역 아동센터 관계자는 “우리 아이들도 축구를 너무 좋아하는데, 지역의 프로축구선수들이 이렇게 방문해 좋은 활동을 해주니 큰 힘이 된다.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을 선물해줘서 감사하게 생각한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충주험멜프로축구단은 남은 시즌동안 지역아동센터, 노인복지센터 등 지역사회 소외계층들에게 식사를 제공하기 위한 사랑의 도시락을 꾸준히 전달할 예정이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413&aid=0000010380
충주 좋은 아동센터는 지역의 저소득층 및 결손가정 아동들을 보호하며 교육과 식사를 제공하는 기관으로서 약50여명의 아이들과 자원봉사자들이 생활하고 있는 지역아동센터이다.
이날 충주험멜 선수들은 도시락을 직접 운반하고 나눠주면서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를 하고 사인을 해주는 등 의미 있는 시간을 선물했다.
충주험멜프로축구단의 사랑의 도시락 전달 활동은 충주험멜프로축구단 선수단 급식업체인 맛사랑 푸드와 함께 진행하는 지역사회 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 소외계층 분들께 식사를 대접하고 힘을 실어들이기 위한 활동이다.
충주 좋은 지역 아동센터 관계자는 “우리 아이들도 축구를 너무 좋아하는데, 지역의 프로축구선수들이 이렇게 방문해 좋은 활동을 해주니 큰 힘이 된다.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을 선물해줘서 감사하게 생각한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충주험멜프로축구단은 남은 시즌동안 지역아동센터, 노인복지센터 등 지역사회 소외계층들에게 식사를 제공하기 위한 사랑의 도시락을 꾸준히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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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사랑의 도시락전달 통해 이웃사랑 실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