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남(71) 총감독은 14일 "김강남, 김성남 형제와 힘을 모아 서울시 서초구에 유·청소년팀을 창단했다"며 "새로운 인재양성 시스템을 만들어 한국 축구의 위상을 높일 축구 꿈나무들을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김 총감독은 이어 "오는 29일 오후 5시 효창운동장에서 신입생 연습게임을 진행한다"며 "수강생 모집은 수시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정남FC 유·청소년팀 프로그램으로는 ▲유아, 어린이 축구교실(7~9세) ▲U-12 유소년 축구교실(10~12세) ▲U-15 선수반(13~15세) ▲U-18 선수반(16~18세) ▲유소년 잉글리시 축구교실 ▲성인레슨 ▲여성다이어트축구교실 ▲돌보미 축구교실 ▲해외 등이 있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003&aid=0006016813
지금이다! 잠궈라!
김 총감독은 이어 "오는 29일 오후 5시 효창운동장에서 신입생 연습게임을 진행한다"며 "수강생 모집은 수시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정남FC 유·청소년팀 프로그램으로는 ▲유아, 어린이 축구교실(7~9세) ▲U-12 유소년 축구교실(10~12세) ▲U-15 선수반(13~15세) ▲U-18 선수반(16~18세) ▲유소년 잉글리시 축구교실 ▲성인레슨 ▲여성다이어트축구교실 ▲돌보미 축구교실 ▲해외 등이 있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003&aid=0006016813
지금이다! 잠궈라!









김정남FC, '유·청소년 축구팀' 창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