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에 일본 고령화 관련 국가예상은 3조엔 돌파하면서 가뜩이나 국채비율이 점점 높아지는 일본이
국방비에 투자한다고 하지만, 일본은 육상자위대의 전차도 700여대에서 10년계획으로 계속 감축중이고
어차피 훗카이도 육상자위대 7사단은 감축하진 않겠지만..
일본이 과거와 다른게 징병제를 하기엔 국내의 반발은 그 어느때보다 큰 상황.
그리고 옛날에 떡밥이였지만. 일본 해상자위대가 전쟁이 발발하면 한반도를 봉쇄해서
한반도를 고립시켜 붕괴시킨다는 헛소리도 있었는데.
우리나라가 해상을 통해 수출입 하는 루트는 국제공용루트라서 군대가 이곳을 막으면
중국이나 러시아나 미국도 가만히 있어야 되는 상황도 아니고.
추가로 일본 해자대가 강하긴 해도 우리나라 잠수함 전력도 만만치 않고 한국해군도 수차례 림팩훈련을 통해서
경험이나 실력을 입증했었음. 한국해군이 보유한 잠수함전력은 미국에서도 인정할정도의 작전능력을
가지고 있음
그리고 공군전력의 경우는 일본이 강하다고 하기도 뭐한게 우리가 일본을 공격한다면 공군전력은
밀리겠지만 그렇다고 일본이 공격한다면 이상황에선 일본 공자대가 밀림. 게다가 한국군의 방공망은
생각보다 약한게 아니고 또한 우리나라는 탄도미사일 기술은 상당수 보유하고 있고 수량도 충분함.
가령 우리나라가 보유한 탄도미사일을 일본 해자대에 쏘면 일본 해자대는 이거 막느라 다른일 못할정도.
육군은 뭐 말안해도 알겠지만 우리나라는 6.25전쟁 당시 경험으로 인해 화력중시 성향도 있고
주변국가들이 다 한가락 하던 국가라 상당수의 징병시스템을 가지고 있고, 현역 5~60만이지만
예비역까지 포함하면 거의 100만 단위로 넘어가는 병력자원을 갖추고 있음. 즉 다시말해서
길거리 나가서 사람들 모아놓고 탱크 운전할줄 아는사람 손들어보세요 하면 아무리 적어도 1명이상은
나온다는거고 거기에 한국이 보유한 포병전력은 세계에서 손꼽히는 수준
애초에 일본이 집단자위권을 걸고 나왔던 이유는 미국의 항모전단이 일본 근처에서 공격받을시
일본도 자위권을 행사한다는 개념인데, 실제로 이건 일본이 이 조건을 통해서 미국의 불안감을
덜어주고 미국이 댓가로 쿠릴열도나 센카쿠열도, 독도에 대한 분쟁에 대해서 도움을 주길 원하지만
중국과 일본의 센카쿠 열도 분쟁은 미국입장에서도 중국과 충돌하는건 큰 이득이 없고
쿠릴열도 문제도 러시아가 구소련 몰락이후 각 집단군 전력도 100% 보충도 못하는 상황이지만 그래도 곰팅이고
독도 문제는 미국입장에선 한국이나 일본이나 둘다 동맹국이라 미국은 전통적으로 동맹국간의 분쟁은
끼어들지는 않음.










일본은 해상만 무서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