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가운데 포항에서는 김승대와 손준호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에 김승대는 “어렸을 때부터 대표팀 승선을 꿈꿔왔다. 마침내 그 꿈이 이뤄졌다. 황선홍 감독님과 구단에 감사하다. 포항 스틸러스를 대표한다는 자부심을 갖고 아시안게임에서 최고의 활약을 보여주겠다. 기회를 주신 이광종 감독님께도 감사하다”라며 대표팀 발탁 소감을 전했다.
손준호 역시 “축구를 시작하면서 포항 스틸러스 소속 선수와 국가대표가 되고 싶다는 두 가지 목표를 가졌다. 그 목표를 다 이뤘다. 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황선홍 감독님께 감사드린다. 자부심을 갖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며 대표팀 승선의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450&aid=0000006750
금메달따고 돌아오렴~ 휴 김승대 손준호 없이 어떻게 리그를 견딜려나...
손준호 역시 “축구를 시작하면서 포항 스틸러스 소속 선수와 국가대표가 되고 싶다는 두 가지 목표를 가졌다. 그 목표를 다 이뤘다. 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황선홍 감독님께 감사드린다. 자부심을 갖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며 대표팀 승선의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450&aid=0000006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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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대하고 손준호의 국대 뽑힌 소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