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254&aid=0000000646
김 감독은 “(설)기현이가 오늘부터 팀 훈련에 합류했다”면서 “아직 그라운드 복귀는 무리고, 차차 회복 경과를 지켜볼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설기현 뿐 아니라 보다시피 디오고와 구본상도 있지 않느냐”면서 “모두 부상에서 회복하여 컨디션을 끌어 올리고 있다. 전력 구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웃어보였다.
오예 아싸라비아
김 감독은 “(설)기현이가 오늘부터 팀 훈련에 합류했다”면서 “아직 그라운드 복귀는 무리고, 차차 회복 경과를 지켜볼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설기현 뿐 아니라 보다시피 디오고와 구본상도 있지 않느냐”면서 “모두 부상에서 회복하여 컨디션을 끌어 올리고 있다. 전력 구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웃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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