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catholic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005
천주교 신자 입장에서는 민감한 문제일 수 있을 것 같다는 느낌도 들지만
한편으로는 경찰 입장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이정도 규모 행사를 오랜만에 하는거기도 하고 하니 긴장 타야지.
그리고 어디서 본건데
"개신교 또라이들이 어디서 뭔 짓을 할 지 모른다"는 이유도 들더라.
근데 내가 개신교여도 반박할 수가 없겠더라 -_-
안그래도 며칠전에 버스타고 가다 개신교 여자 셋이서 버스 뒷자리에서 겁나 떠드는데
교황 가식적이라고 졸라 지들끼리 뒷담화하는거 보고 피가 거꾸로 솟.........
그 꼴을 겪으니 왠지 빡시게 해야 할 것 같기도 했음 -_-









시복식에 6월까자 신청선발된 천주교신자만 20만명이 들어간다는데 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