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읽기전 주의사항
위글은 현 인천유스 출신중에서 우선지명을 받은선수들에 현황이며 위정보가 틀릴수도 있으며 정보가 없는 선수들은 어쩔수없이 설명글이 짧은것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걍 재미로 봐주세요 ㅜ
문상윤
인천유스 1호로 처음으로 뽑힌 우선지명 선수, 현재는 인천에서 주전급 선수로서 세트피스에서 왼발의 스페셜리스트이며 인천에선 그가 하는행동이 기술적이고 우아한부분을 보며 아트사커라는 별명이 있음.
윤순조
대건고 시절 캡틴 센터백으로서 한때 대형유망주로서 클것이라 기대하며 아주대를 진학하여 1,2학년 시절 주전으로 뛰었지만. 3학년때 주전경쟁에서 밀리면서 인천구단과의 합의끝에 우선지명 철회를 하며 현재는 무소속이며 페이스북에서 보면 해외에서 팀을 구하고 있는것으로 보인다.
김종원
두루미빠들에겐 별로 안알려진 자원이며 어찌했든 세종대로 진학하게 된다. 사실 대학시절에 잘안봤던 선수라 자세히는 모르겠으나 재학도중 인천과의 우선지명 철회를 하며작년말 드래프트에 참가했으나 지명이 없었고 성남에서 테스트를 봤으나 1차테스트까진 통과했으나 그뒤는 탈락을 하여 현재 올해 FA컵에서 돌풍을 일으켰던 챌린저스리그 소속 중랑코러스무스탕에 소속되어서 뛰고있다.
진성욱
인천유스중에선 처음으로 다이렉트 프로행이 결정된 선수이다. 대건고 시절 에이스로서 팀을 이끌면서 청대에도 한번 선발됬다는 소식을 들었던것 같다. 아무튼 지난 2년간 활약이 없어서 앞으로 보기 힘들다고 생각했지만 현재는 팬들사이에선 제2의 유병수가 나타났다고 소문이 났고. 인천의 에이스?로 활약하면서 팀에 기여도가 만빵인 선수중 하나이다.
최영훈
인천유스중에서 학교는 가장 잘갔던 선수로 기억된다. 연세대에 진학하면서 현재는 3학년이며 주전으로서 뛰고있으며 작년까진 인천소속인 김도혁 선수의 파트너이기도 했고. 현재로써는 대학진학을 한선수중 프로로 올확률이 높은선수이다.
김용환
숭실대로 진학뒤 청대에 자주뽑혀 흔히들 말하는 엘리트코스를 밟은선수이다. 하나 특이한 이력이 있다면. 중학교때 성남유스인 풍생중에서 뛰기도 한선수이다. 그정도로 능력이 있던 선수이며 김봉길 감독에게 인정을 받으면서 올해 프로에 입문한 선수이다. 장점은 남들보다 빠른스피드이지만 아직 수비부분에선 미숙한 부분이 있지만. 앞으로 인천을 이끌 수비수중 한명으로 클예정이다.
이재걸
인천에서는 처음으로 골키퍼가 우선지명이 되면서 전주대에 진학하게 된다. 현재 2학년이지만 대학내에선 주전을 보고있으며 프로진출을 할지안할지는 결정되지 않았다.
조대환
세한대로 진학뒤 현재는 2학년으로 재학중이며 부상인지 U리그 후보명단에서도 제외된 상황이다.
한남규
숭실대로 진학후 현재 2학년이며 팀내에서는 후보로 뛰고있다
위대한
예원대로 진학뒤 현재는 2학년이며 팀내에서 후보로 뛰고있다
박지수
대건고 시절 팀의 최소실점을 이끈선수중 하나이다. 센터백이며 캡틴으로서 윤순조의 뒤를 이은 구단내 대형센터백으로 불리였으며 주변지도자들도 크게될 선수로 보며 구단에서는 다이렉트 프로행을 결정한다. 팀에서는 수비형 미드필더로 보직변경을 감행했으나 2군에서 전전하다가 올해초 구단과의 트러블로 인해서 팀에서 나오게되었으며 현재는 챌린저스리그의 의정부FC에서 뛰고있으며 두루미빠들은 놓쳐서 가장 안타까워 하는 선수중 하나.
이태희
김이섭 코치가 키워낸 골키퍼이자 현재 황금세대라고 불리는 9596세대 사이에서 청대 주전골리를 당당히 차지하고 있으며 경희대 진학을 할려했으나 구단차원에서 권정혁의 뒤를 이을 골키퍼로 보면서 다이렉트 프로진출을 시키면서 장기적으로 키울 구단의 보물중 하나이다.
이준용
대건고 시절 김봉길 감독이 가장 극찬을 하면서 이태희와 함께 프로진출을 고심했으나. 결국 대학진학을 결정하면서 대구대에 진학했다. 그러나 현재 팀내에서 1학년이다보니 리그에서는 출전을 못하고있다.
이정빈
한때 초딩때 최고의 유망주라고 불린 선수다. 현재는 인천대에 진학해서 1학년인데도 불구하고 주전으로서 잘뛰고 있으며 얼마전 열린 추계연맹전에서 비록 준우승이지만 팀에서 에이스 역할을 하면서 팀내에서 득점1위를 기록하면서 두루미빠들에게 심장어택을 하고있으며 얼마전 청대에도 뽑히고 여러모로 프로에오면 플레이메이커가 될확률이 높음.
권로안
대건고 시절을 잘모르지만 팀내에선 공격수로서 에이스 노릇을 했다고 들었음. 우선지명을 받고 뜬금 독일팀에서 입단테스트를 받고 함부르크 유스로 계약하고 현재 독일에서 잘지내고 있음.
위글은 현 인천유스 출신중에서 우선지명을 받은선수들에 현황이며 위정보가 틀릴수도 있으며 정보가 없는 선수들은 어쩔수없이 설명글이 짧은것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걍 재미로 봐주세요 ㅜ
문상윤
인천유스 1호로 처음으로 뽑힌 우선지명 선수, 현재는 인천에서 주전급 선수로서 세트피스에서 왼발의 스페셜리스트이며 인천에선 그가 하는행동이 기술적이고 우아한부분을 보며 아트사커라는 별명이 있음.
윤순조
대건고 시절 캡틴 센터백으로서 한때 대형유망주로서 클것이라 기대하며 아주대를 진학하여 1,2학년 시절 주전으로 뛰었지만. 3학년때 주전경쟁에서 밀리면서 인천구단과의 합의끝에 우선지명 철회를 하며 현재는 무소속이며 페이스북에서 보면 해외에서 팀을 구하고 있는것으로 보인다.
김종원
두루미빠들에겐 별로 안알려진 자원이며 어찌했든 세종대로 진학하게 된다. 사실 대학시절에 잘안봤던 선수라 자세히는 모르겠으나 재학도중 인천과의 우선지명 철회를 하며작년말 드래프트에 참가했으나 지명이 없었고 성남에서 테스트를 봤으나 1차테스트까진 통과했으나 그뒤는 탈락을 하여 현재 올해 FA컵에서 돌풍을 일으켰던 챌린저스리그 소속 중랑코러스무스탕에 소속되어서 뛰고있다.
진성욱
인천유스중에선 처음으로 다이렉트 프로행이 결정된 선수이다. 대건고 시절 에이스로서 팀을 이끌면서 청대에도 한번 선발됬다는 소식을 들었던것 같다. 아무튼 지난 2년간 활약이 없어서 앞으로 보기 힘들다고 생각했지만 현재는 팬들사이에선 제2의 유병수가 나타났다고 소문이 났고. 인천의 에이스?로 활약하면서 팀에 기여도가 만빵인 선수중 하나이다.
최영훈
인천유스중에서 학교는 가장 잘갔던 선수로 기억된다. 연세대에 진학하면서 현재는 3학년이며 주전으로서 뛰고있으며 작년까진 인천소속인 김도혁 선수의 파트너이기도 했고. 현재로써는 대학진학을 한선수중 프로로 올확률이 높은선수이다.
김용환
숭실대로 진학뒤 청대에 자주뽑혀 흔히들 말하는 엘리트코스를 밟은선수이다. 하나 특이한 이력이 있다면. 중학교때 성남유스인 풍생중에서 뛰기도 한선수이다. 그정도로 능력이 있던 선수이며 김봉길 감독에게 인정을 받으면서 올해 프로에 입문한 선수이다. 장점은 남들보다 빠른스피드이지만 아직 수비부분에선 미숙한 부분이 있지만. 앞으로 인천을 이끌 수비수중 한명으로 클예정이다.
이재걸
인천에서는 처음으로 골키퍼가 우선지명이 되면서 전주대에 진학하게 된다. 현재 2학년이지만 대학내에선 주전을 보고있으며 프로진출을 할지안할지는 결정되지 않았다.
조대환
세한대로 진학뒤 현재는 2학년으로 재학중이며 부상인지 U리그 후보명단에서도 제외된 상황이다.
한남규
숭실대로 진학후 현재 2학년이며 팀내에서는 후보로 뛰고있다
위대한
예원대로 진학뒤 현재는 2학년이며 팀내에서 후보로 뛰고있다
박지수
대건고 시절 팀의 최소실점을 이끈선수중 하나이다. 센터백이며 캡틴으로서 윤순조의 뒤를 이은 구단내 대형센터백으로 불리였으며 주변지도자들도 크게될 선수로 보며 구단에서는 다이렉트 프로행을 결정한다. 팀에서는 수비형 미드필더로 보직변경을 감행했으나 2군에서 전전하다가 올해초 구단과의 트러블로 인해서 팀에서 나오게되었으며 현재는 챌린저스리그의 의정부FC에서 뛰고있으며 두루미빠들은 놓쳐서 가장 안타까워 하는 선수중 하나.
이태희
김이섭 코치가 키워낸 골키퍼이자 현재 황금세대라고 불리는 9596세대 사이에서 청대 주전골리를 당당히 차지하고 있으며 경희대 진학을 할려했으나 구단차원에서 권정혁의 뒤를 이을 골키퍼로 보면서 다이렉트 프로진출을 시키면서 장기적으로 키울 구단의 보물중 하나이다.
이준용
대건고 시절 김봉길 감독이 가장 극찬을 하면서 이태희와 함께 프로진출을 고심했으나. 결국 대학진학을 결정하면서 대구대에 진학했다. 그러나 현재 팀내에서 1학년이다보니 리그에서는 출전을 못하고있다.
이정빈
한때 초딩때 최고의 유망주라고 불린 선수다. 현재는 인천대에 진학해서 1학년인데도 불구하고 주전으로서 잘뛰고 있으며 얼마전 열린 추계연맹전에서 비록 준우승이지만 팀에서 에이스 역할을 하면서 팀내에서 득점1위를 기록하면서 두루미빠들에게 심장어택을 하고있으며 얼마전 청대에도 뽑히고 여러모로 프로에오면 플레이메이커가 될확률이 높음.
권로안
대건고 시절을 잘모르지만 팀내에선 공격수로서 에이스 노릇을 했다고 들었음. 우선지명을 받고 뜬금 독일팀에서 입단테스트를 받고 함부르크 유스로 계약하고 현재 독일에서 잘지내고 있음.









현재 인천유스 출신중 우선지명을 받았던 선수들의 현황을 알아보자

...언제든 치고 올라올수 있는만큼 거리를 벌여뒀어야 했는데 말이지. 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