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이랑 한화랑 하고 있는데 1-6으로 지고 있다가 7회에 5점 뽑아서 6-6 동점 만들었다가 8회초에 3실점해서 '에이 끝났네' 했는데 8회말에 피에가 3점포를 뻥~!!! 엉엉 ㅜㅜㅜ
나~~는 행복합니다~~ 나~~는 행복합니다~~ 나~~는 행복합니다 ㅜ 한화라서 행복합니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두산이랑 한화랑 하고 있는데 1-6으로 지고 있다가 7회에 5점 뽑아서 6-6 동점 만들었다가 8회초에 3실점해서 '에이 끝났네' 했는데 8회말에 피에가 3점포를 뻥~!!! 엉엉 ㅜㅜㅜ
나~~는 행복합니다~~ 나~~는 행복합니다~~ 나~~는 행복합니다 ㅜ 한화라서 행복합니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감자에 닭이라....... 불쌍하네.....
강원도 출신 지인들 많고 많이 겪어봤지만, 그걸 지역비하라고 느낀다면 정말 개인적인 경험의 차이라고 생각함... 강원도지사 최문순씨도 스스로 감자라고 하더만... 솔직히 전라도 사람에 대한 임묵적 비하가 아닌 이상 거기에 지역차별적인 의미를 담는다는 것은 자기비하라 생각함. 뭐 싫다면 안함...ㅇㅇ그러니까 한마디로 그거지..
'아오 나놈 병신ㅋㅋㅋ 맞어 나 거기 사는 촌놈이여 ㅋㅋ'
이거랑
남이 '아오 저 촌놈 새낔ㅋㅋ 병신아니옄ㅋㅋ' 하는 거랑 뉘앙스가 다르다는 거 ㅇㅇ
그런 의미에서 나도 나 스스로 충청지역 사람 지칭할 때 '멍청도'란 단어 안 쓰고 있음... 나름 충청지역 사람들 배려니..
이거 하나 얘기해줄께... 어떤 사람이 충청도 서산에 일이 있어 갔는데, 차 한대 겨우 지나갈 도로에 경운기가 뽈뽈뽈~가는겨... 그래서, 참으면서 가다가 속 터져서 빵빵거리다가 나중에 문 열고 개지랄을 피는데...앞에 가던 경운기 오너가 차에서 내리더니 이 한마디 일갈로 버로우 시키더라. "그렇게 급하믄 어제 오지 그랬슈.".... 그 지역에 가면 그 지역의 풍습을 따라야지... 이것저것 넣고 비벼서 민족통일 하자고?? 남들이 욕하는 것이 당연한게 아니라 그 지역에 대한 관습을 존중해주는게 맞는거 아님?? 남이 감자라 부르던 강냉이르 부르던 그걸 비하한다고 느끼면 열등감이라 난 생각하는디??
ㅎㅎㅎ 난 그 주장에 케바케라고 하고 싶은거... 내 지인들 대다수가 영동사람이라 그런가?? ㅎㅎㅎㅎ
ㅋㅋㅋㅋ내가 안보는 경기는 귀신같이 이기네
아 뭐야..난독증ㅠ 어차피 지는거구나..
유희왕도 못잡고 의지한테 처맞았구나ㅠ 애들이 전부 하향평준화냐ㅠ
허허허ㅋ 3연승이 어디여~ 전남은 4연패중인디ㅠ
우리 밑에많아서 갠춘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