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이명주의 대표팀 발탁에 가장 크게 작용하는 것이 9월에 시작하는 중동 리그다. 500만 달러(약 50억 원)이라는 금액의 큰 이적료를 주고 얻은 이명주를 알 아인 측이 차출을 허용할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 또한 이명주는 중동 무대에서 살아 남기 위해 적응이라는 문제를 가지고 있어 본인에게도 아시안 게임 차출이 양날검으로 느껴질 것이다.
또한, 아시안 게임에서 늘 한국의 발목을 잡던 중동 축구를 우승으로 가는 중요한 고비처에서 한 번은 만나게 된다는 것이다. 중동에 갓 진출한 이명주보다는 두 시즌을 보내며 이미 상대를 파악한 신형민이 어려운 경기를 잘 헤쳐나갈 것이다. 신형민 역시도 “중동 경험이 있어 다른 선수보다 메리트가 있을 것이다. 2년이라는 짧지 않은 시간 동안 좋은 모습을 보였고 경험했다. 선발된다면 최선을 다하겠다”며 자신감을 드러낸 바 있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139&aid=0002024482
맞다 중동 9월에 시즌 개막하지... 알 아인이 차출해줄지도 미지수.....
아하하 이명주가 1살만 어렸어도 ㅠㅠ
또한, 아시안 게임에서 늘 한국의 발목을 잡던 중동 축구를 우승으로 가는 중요한 고비처에서 한 번은 만나게 된다는 것이다. 중동에 갓 진출한 이명주보다는 두 시즌을 보내며 이미 상대를 파악한 신형민이 어려운 경기를 잘 헤쳐나갈 것이다. 신형민 역시도 “중동 경험이 있어 다른 선수보다 메리트가 있을 것이다. 2년이라는 짧지 않은 시간 동안 좋은 모습을 보였고 경험했다. 선발된다면 최선을 다하겠다”며 자신감을 드러낸 바 있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139&aid=0002024482
맞다 중동 9월에 시즌 개막하지... 알 아인이 차출해줄지도 미지수.....
아하하 이명주가 1살만 어렸어도 ㅠㅠ









이명주가 와일드카드로 뽑히기가 신형민보다 불리한 이유라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