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은 자유.
종목은 자유.
포항에 이동에 놀부보쌈 존나 맛없음
ㅅㅂ 줄서서 먹는데 거기? 전에 한시간 기다려라하길래 빡쳐서 근처 두부보쌈집 갔는데 괜찮았음
나 경주 사람임 ㅋㅋㅋㅋ
이거이거 호구조사하면 누군지 아는거 아냐? !ㅋ
이거이거 호구조사하면 누군지 아는거 아냐? !ㅋ
불국사 석굴암
포항 일단 랜드마크로 떠오르는 영일대 해수욕장
영일대 이전의 랜드마크던 호미곶을 거쳐가기엔 무난
경주사람들이 그런게 좀 심하긴해.
경주... La Cucina Bambi 좋아.
나만의 맛집 전복명가 추천한다. 일반적으로 막 알려진 집은 아니고- 나도 우연히 추천받아 가봤는데 괜찮았음. 참고로 예전 동궈/세올도 종종 간곳이라함.
콩국수
@낙양성복수 뭐 수원도 갈비등으로 해서 소가 유명하지만 경주포항쪽으로도 소고기가 가성비가 쩔게 좋음.. 경주쪽에서 소를 많이 사육하는 것으로 알고 있음, 도축장도 있어서 소고기로 달리는 것도 괜찮아, 그와 관련되서 곰탕이 괜찮은 집들도 제법있음, 포항왔는데 죽도시장 구경하러 갔으면 죽도시장에 있는 곰탕집을 가보는 것도 좋음, 네이버나 이런곳에서 죽도시장, 곰탕으로 키워드 치면 세군데(평남,장기식당, 전통본가할매곰탕) 정도 나옴 다 소머리 곰탕인데 괜춘함
@낙양성복수 혹은 죽도시장에서 이상한 회들 먹지말고 오징어 살아 있는거 있으면 아마 요즘은 두마리에 만원쯤 했던것 같은데 그거 썰어서 초고추장 무침회로 먹어도 상당히 맛남. 뭐 문어 삶은것도 맛나긴 한데 이건 좀 비싼 편이라서 .. 금전 여유있다면 큰녀석으로 하나 사서(삶아진거 사셈) 그냥 썰어서 간장이나 초장에 찍어 먹으면 최고의 소주안주 되겠음
경주 보문단지 쪽에 떡갈비 정식 잡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