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시작할 때.. 박종환 감독과 이차만 감독 나름 기대를 했는데
40대 감독과 젊은 감독 속에서 경험 많은 노장 감독의 선전을 바랬는데
일단 시즌 중에 사퇴로 결과론적으로 실패가 되어 버렸네..
K리그에도 노장 감독이 좀 있어야 한다고 생각은 했는데
올해는 기점으로 노장 감독들이 K리그에서 설 자리가 없어 보이네..
경남은 더 아쉬운 건... 극한 부진을 해도.. 그다지 주목 받지 않는 것도 아쉽긴 하다.
너무 무기력하게 하락세를 보이는 거 같다..









박종환 축구 괜찮았는데 아쉽긴해. 탄필드에서 수원을 압살했던 그 날을 잊지못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