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408110100106720006525&servicedate=20140810
이것이 수신료의 가치

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408110100106720006525&servicedate=20140810
이것이 수신료의 가치
역시 예상대로 인터뷰 딴 사람 이름 없어져서 저런짓을 했다고 하네. 차라리 가명이라고나 하지 왜그랬대
저분들 최소 공 잘 찰것 같은느낌 ㅋㅋㅋ
흔치 않은 해프닝이었는데 제작사일이 날아갔넻진짜 죽을 맛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