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감독대행은 "나같이 1 대 1을 해줄 수 있는 선수가 필요하다. 킥으로 상대를 위협할 줄 알아야 하한다. 또 나처럼 많이 뛰어 활동량이 많아야 한다. 골로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 김태환, 황의조, 제파로프가 골만 터지면 '반격의 서막'이 될 것"이라며 잔뜩 기대했다.
http://sports.media.daum.net/sports/soccer/newsview?newsId=20140809212205606
1대1돌파하고 많이 뛰고 골도 넣는... 누가 있을까?
한교원?ㅋㅋㅋ









‘간선제 현실’ 부산시 축구협회장 “승부조작 사면한 정몽규 회장이 뭘 잘못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