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펨을 05로 입문하면서 맨 처음 했던 팀이 당시 2부였던 루턴 타운이란 팀인데, 그게 인연이 되어 요즘도 관심을 가지고 있거든
아마 리버풀 좋아하는 횽들은 기억할지 모르겠는데
잉국 퐈컵에서 연장 혈투를 벌였던 그 팀임
(알론소 인생 장거리 골 나온 그 경기)
05년쯤 2부에 있던 팀이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쭉쭉 강등돠서 프로가 아닌 5부 컨퍼런스 리그까지 강등됐엉
그러다 지난 시즌 우승해서 4부인 리그2로 승격해서 좀 있다 원정 개막전을 치르게 됐고
근데 구단 페북에 어제부터 계속 킥오프 드디어 내일이니 몇 시간 남았느니 계속 올리고 있고 댓글 다는 팬들도 긴장하고 있더라고
왜 그런지 잠깐 찾아보니
잉국 리그 구성이 1부 프리미어리그, 2~4부인 풋볼 리그, 5부부터는 컨퍼런스 내셔널로 분리되어 있는데
여기서 5부부터는 프로와 세미 프로가 혼재되어있어서 4부로의 승격은 풋볼 리그, 즉 프로 무대의 귀환으로 여기는 모양이더라고
그래서 컨퍼런스 우승 때 축하연 규모도 컸고, 올 시즌 캐치프라이즈도 LutonAreBack이라고 정한 거 같드라
지금 루턴 팬들이 긴장하는 모습 보면 작년 우리 창단 첫 경기 기다리던 모습도 오버랲되기도 하고(귀환이란 의미로는 일맥상통?하니깐)
하부리그라도 팬들이 이리 관심 가지고, 구단 페북도 활발한 거 보면 괜히 잉국이 축구에 미쳤다고 하는게 아니구나 싶더라....
아마 리버풀 좋아하는 횽들은 기억할지 모르겠는데
잉국 퐈컵에서 연장 혈투를 벌였던 그 팀임
(알론소 인생 장거리 골 나온 그 경기)
05년쯤 2부에 있던 팀이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쭉쭉 강등돠서 프로가 아닌 5부 컨퍼런스 리그까지 강등됐엉
그러다 지난 시즌 우승해서 4부인 리그2로 승격해서 좀 있다 원정 개막전을 치르게 됐고
근데 구단 페북에 어제부터 계속 킥오프 드디어 내일이니 몇 시간 남았느니 계속 올리고 있고 댓글 다는 팬들도 긴장하고 있더라고
왜 그런지 잠깐 찾아보니
잉국 리그 구성이 1부 프리미어리그, 2~4부인 풋볼 리그, 5부부터는 컨퍼런스 내셔널로 분리되어 있는데
여기서 5부부터는 프로와 세미 프로가 혼재되어있어서 4부로의 승격은 풋볼 리그, 즉 프로 무대의 귀환으로 여기는 모양이더라고
그래서 컨퍼런스 우승 때 축하연 규모도 컸고, 올 시즌 캐치프라이즈도 LutonAreBack이라고 정한 거 같드라
지금 루턴 팬들이 긴장하는 모습 보면 작년 우리 창단 첫 경기 기다리던 모습도 오버랲되기도 하고(귀환이란 의미로는 일맥상통?하니깐)
하부리그라도 팬들이 이리 관심 가지고, 구단 페북도 활발한 거 보면 괜히 잉국이 축구에 미쳤다고 하는게 아니구나 싶더라....









내가 루턴 타운이란 팀을 쭉 주시하고 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