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 입장말고 구단입장에서 승격하면 확실히 좋은건가?
팬들이야 당연히 내가 응원하는 팀이 1부리그에서 활약하는 모습을 보고싶어하지만
구단입장에서도 마찬가지일지 궁금하네...
이전에 승격거부 사태도 있었고 그런걸 생각하면
유럽처럼 "승격=돈" 이런 공식이 보장되지 않은 K리그에서
과연 승격은 구단의 입장에서 어떤 의미일까?
그러니까 대전을 예로들자면
작년의 대전, 올해의 대전, 구단의 입장에서는 어떤 대전이 좋은걸까?
팬들 입장말고 구단입장에서 승격하면 확실히 좋은건가?
팬들이야 당연히 내가 응원하는 팀이 1부리그에서 활약하는 모습을 보고싶어하지만
구단입장에서도 마찬가지일지 궁금하네...
이전에 승격거부 사태도 있었고 그런걸 생각하면
유럽처럼 "승격=돈" 이런 공식이 보장되지 않은 K리그에서
과연 승격은 구단의 입장에서 어떤 의미일까?
그러니까 대전을 예로들자면
작년의 대전, 올해의 대전, 구단의 입장에서는 어떤 대전이 좋은걸까?
승격=돈 이라는 공식이 어느정도 성립되긴 해. 특히 지자체구단같은 경우는 2부리그인 개챌보다는 1부리그인 개클 들어가면 해당 지자체의 지원규모나 추가예산 따내는데 가산요인이 많지
ㅇㅇ 그런셈이지. 광고주 입장에서도 노출효과를 중요시할수밖에 없는데, 그런면에서도 개챌보단 개클이 훨씬 인지도가 높으니까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K리그 챌린지 구단 2013년->2014년 홈 관중 변동 추이 http://www.kfootball.org/index.php?mid=board&search_target=title_content&search_keyword=%EA%B0%95%EB%93%B1&page=2&division=-2775814&last_division=-2623168&document_srl=2712524
죽이되든 밥이되든 클래식에 버티는게 좋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