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sagantosu.jp/news_detail.asp?c_idx=10002247&contents_code=100100
요시다 수코가 그대로 감독으로 올라갔음. 대행이라는 이야기도 없는거 보니 며칠전부터 준비했나봄.
나는 농담으로라도 한국인 감독이 우승시키는거 배알 꼴려서 그런다는 말 안하는데 정황을 보면 일반인들 사이에서 음모론이 안나올수가 없긴 하겠네.
http://www.sagantosu.jp/news_detail.asp?c_idx=10002247&contents_code=100100
요시다 수코가 그대로 감독으로 올라갔음. 대행이라는 이야기도 없는거 보니 며칠전부터 준비했나봄.
나는 농담으로라도 한국인 감독이 우승시키는거 배알 꼴려서 그런다는 말 안하는데 정황을 보면 일반인들 사이에서 음모론이 안나올수가 없긴 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