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 그렇게 미는 스리백 전술에 있음.
스리백은 공격적인 전술이 아니라서
스리백일변도로 가면
안정적인 경기는 가능할지라도
공격 우위의 경기는 불가능함.
지가 그렇게 미는 스리백 전술에 있음.
스리백은 공격적인 전술이 아니라서
스리백일변도로 가면
안정적인 경기는 가능할지라도
공격 우위의 경기는 불가능함.
이번 월드컵을 거치면서도 아직도 스리백이 수비적인 전술이라고 하다니........
쓰기에 따라 초공격형 전술이 스리백 전술임 ㅇㅇ
암튼 네덜란드 독일 아르헨티나 칠레 등이 구사한 스리백하고 콤팩트한 압박 및 역습 전술은 여지껏 나타난 축구전술 중 가장 공격적인 전술이라 봄 ㅇㅇ 뭐.. 늦어도 4년 후에는 깨지겄지 ㅇㅇ
ㅇㅇ 욘쓰가 오해하고 오적용시키고 있음..
후반 골먹고나니 급하니까 4백에 공격수 5명을 넣고도 골을 못넣는 그들의 클래스
초이욘스 3백 전술 보면 정말 딱딱함 3백에 리베로 역할 맡은 선수가 없으니 활용할 수 있는 선수가 딱 정해져있음 거기다 대형을 좁게 유지하는데 초점을 맞추는것도 있고
플러스, 요즘 유행하는 공격적인 스리백의 필수조건은 공수간격을 좁게 유지하며 최전방 공격라인으로부터 최후방 라인까지 강하게 압박을 거는 건데, GS는 공수간격 유지부터 시망
그래도 난지도 개패전 직관 때 보니 북패 선수들끼리 계속 서로 콜하면서 간격 좁히려는게 보이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