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FC 임성택 "물먹고 왔으니 이제 제대로 뛰어봐야죠"
스포츠조선|2014.08.07 오전 07:12
최종수정|2014.08.07 오전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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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택의 삼촌은 박성화 전 올림픽 대표팀 감독이다. 그는 "삼촌이 포항 감독하실때부터 축구를 많이 봤다. 그래서 일찌감치 축구선수의 꿈을 키웠다. 라데와 황선홍을 동경했다"고 했다. 살갑지는 않지만 박 감독은 임성택의 큰 멘토다. 임성택은 "삼촌을 워낙 무서워한다. 그래도 '경기봤다. 죽어라 뛰어라'고 문자를 보내주시면 힘이 된다"고 웃었다.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news&mod=lst&mod=read&office_id=076&article_id=0002562855&redirect=false
박성화의 포항을 보고 꿈을 키웠...
스포츠조선|2014.08.07 오전 07:12
최종수정|2014.08.07 오전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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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택의 삼촌은 박성화 전 올림픽 대표팀 감독이다. 그는 "삼촌이 포항 감독하실때부터 축구를 많이 봤다. 그래서 일찌감치 축구선수의 꿈을 키웠다. 라데와 황선홍을 동경했다"고 했다. 살갑지는 않지만 박 감독은 임성택의 큰 멘토다. 임성택은 "삼촌을 워낙 무서워한다. 그래도 '경기봤다. 죽어라 뛰어라'고 문자를 보내주시면 힘이 된다"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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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화의 포항을 보고 꿈을 키웠...









수원FC 임성택이 축구화 신게 된 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