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여자 축구계에서 얼짱(미모가 돋보이는 이를 가리키는 말)으로 대표되는 선수는 심서연(27, 고양대교)과 이민아(23, 인천 현대제철)가 대표적이었다. 그러나 최근 여자축구 미모 양강 체제를 깰 새로운 신성이 떠올랐다. 고양대교 우 측면 지배자 서현숙(22, 고양대교)이다. 깜찍하고 귀여운 미모로 많은 남성 팬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 그러나 서현숙에게 미모만으로 평가하기에는 실례다. 15세 어린 나이부터 대표팀 유니폼을 꾸준히 입었고, 2008 U-17 월드컵 8강, 2010 U-20 월드컵 3위를 달성하는데 있어 기여했다. 정확한 킥과 빠른 발, 영리한 플레이가 돋보이는 그녀는 고양대교 측면 수비에서 없어 서는 안될 중요한 선수다. 연령별 대표팀과 달리 A대표팀에서는 치열한 경쟁체제를 맞이하고 있지만, 서현숙이 가지고 있는 가능성 자체만으로 한국 여자축구 수비를 책임질 수 있는 제목인 것만은 틀림이 없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413&aid=0000010272
페북 프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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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 스타 예고 서현숙, 매력의 끝은 어디에?

얘가 서현숙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