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축공에 가입한지 얼마 안된 30대 중반의 아저씨 닭빠로서...
가입 하는 분들 보니깐,
닭장 팬들이 많으신데...
감회가 새롭네연. ㅋㅋㅋ
사실 atdt -_- 쓰던 시절엔, (즉, 내가 신기술을 배우던 신세대요! 하던... 그런 95년 정도?
동호회 제일 막내.. 막 이러던... 시절.... )
기억상..
유공팬이 젤 많았던 것으로 기억하는데요... (당시 저도 철새와 같은
철없던 중딩 마인드에 니폼니쉬 감독 덕분에 유공 좋아했던.. -_-.. )
그러던 찰나, 응원하게 된 수원 삼성은,
이? 리승호? 리호승? 이던가,, 오래되서 이름이 가물가물한 분인데.
수원구단 처음 창립할 때.. -_- 그 대리님께서 하이텔 축동에서
수원 구단 서포터 모집하고 막 그랬던 기억이 납니다..... -_-;;
아마 지금 전국구에서 가장 인기가 좋다 할 수 있는 수원팬들은 이해 못하실 듯... -_-;;;;;;; ㅋㅋ
제가 한참 동호회 활동에 빠진 꼬꼬마 시절이라 확실하게 기억하는데....
여튼 수원을 응원하겠다고 가입을 하긴 했는데, (1빠 존st 좋아함.. 집도 서울인 색기가 왜
수원을 응원했는지는 모르겠으나.. ㅋㅋ 심지어 입시 준비해야할 놈이.. ㅋㅋ)
진짜 외인구단이네.. 라는 생각 했던 기억이 납니다.
하긴, 뭐 섭터존에 3-40명 있었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 다했죠 -_- 경기장 존st 조용했...
참 시간 많이 지났구만.. 이라는 생각이 드는 밤이네연. ㅎㅎ
내일 수원, 전북 원정 꼭 이기길 기원합니다. (그나저나 그랑블루 아이디는 없어지고, 트렌테 트리콜로는
신규 가입이 안 됨 -_- ...)









프렌테트리콜로! ㅎ.ㅎ 화석인이시네요

(글고 리호승씨가 맞을거임....진짜 오랜만에 듣는 이름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