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 두 개 마디보다 긴 녀석이 방충망을 뚫고 들어왔다;;;;;
벽에 붙어있던 놈한테 기겁해서 약 뿌렸는데, 폭주하기 시작.
최후의 일격에 쏘일까 후다닥 방밖으로 도망갔다 들어왔는데.. 안 보여. -_-
죽었으면 뭐 그렇다 쳐도 어디 구석에서 살아있으면.... 나중에 한밤중에 다시 움직인다거나... 으아아앙아ㅏㅏ
손가락 두 개 마디보다 긴 녀석이 방충망을 뚫고 들어왔다;;;;;
벽에 붙어있던 놈한테 기겁해서 약 뿌렸는데, 폭주하기 시작.
최후의 일격에 쏘일까 후다닥 방밖으로 도망갔다 들어왔는데.. 안 보여. -_-
죽었으면 뭐 그렇다 쳐도 어디 구석에서 살아있으면.... 나중에 한밤중에 다시 움직인다거나... 으아아앙아ㅏㅏ
미국 바퀴벌레 방안으로 날아온적 있는데..
원샷 원킬을 못해서 이넘이 벽타고 장농뒤로 들어가서 식겁했다
새끼 손가락 만하다..
난 빗자루 양손에 들고 말벌 4마리와 사투를 벌였었지
난 근접전으로 벌과 맞선건 축구하다가 공중에 있는거 발리로 톡 하고 차서 날려보낸거뿐... 내게는 그런 무쌍 무리올시다.
날아다니는 벌을 발리로 까버리는게 훨씬 멋진 무쌍인데ㅋㅋ
징벌할때 그 벌인 줄 알았잖아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