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분위기도 좋다. 수원은 인천 유나이티드, 부산 아이파크, 포항을 차례대로 꺾으며 3연승을 내달렸다. 무엇보다 포항 전에서 산토스, 로저 등의 활약으로 막강한 화력과 동시에 ‘거미손’ 정성룡의 맹활약으로 서정원 감독이 포효를 하기도 했다. 자신감이 올라온 만큼 포항에 이어 전북마저 제압하겠다는 수원의 각오다.
그러나 전북 역시 만만치 않다. 전북은 리그 후반기가 재개된 지난 7월 5일 부산 전을 시작으로 6경기 무패 행진을 달리고 있다. 4승 2무를 기록하며 차곡차곡 승점을 쌓은 것이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450&aid=0000006540
그러나 전북 역시 만만치 않다. 전북은 리그 후반기가 재개된 지난 7월 5일 부산 전을 시작으로 6경기 무패 행진을 달리고 있다. 4승 2무를 기록하며 차곡차곡 승점을 쌓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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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세등등’ 수원 삼성, 전북 현대마저 잡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