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비카 리스티치(Stevica Ristić)는 스테보라는 이름으로 2006년 K리그에 입성했다. 유럽 선수 특유의 강인한 신체에, 강한 집념과 투혼으로 무장한 스테보의 플레이는 금방 K리그 팬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전북, 포항, 수원을 거쳐 현재는 전남에서 K리그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는 스테보는 헌신적인 플레이로 돌풍의 주역이 되고 있다. 광양의 전남 클럽하우스에서 만난 스테보는 한국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표시했다. 그와 한국의 오랜 인연에 대한 다양한 키워드를 던지고 답을 들어봤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452&aid=0000000125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452&aid=0000000125









스테보, 슈퍼매치•알사드•독도를 말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