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유나이티드가 마침내 최하위 늪에서 벗어났다.
인천은 지난 2일,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4 18라운드 울산 현대와의 홈경기에서 `신흥 폭격기` 진성욱과 `승리의 푸른 날개` 최종환의 연속골로 2-0 완승을 거두었다. 현재까지 2승 8무 8패(승점 14점)의 성적을 거둔 인천은 경남FC를 골득실 차로 제치며 11위에 랭크, 드디어 탈꼴찌에 성공했다.
홈에서 ‘대어’ 울산을 낚으며 기세가 오른 인천이 내친김에 2연승에 당당히 도전한다. 인천은 오는 9일 수요일 저녁 7시 광양전용구장에서 전남 드래곤즈와의 한 판 승부에 나선다.
양 팀은 지난 3월 30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이번 시즌 한차례 맞대결을 펼친 바 있다. 당시 경기에서 양 팀은 치열한 공방전을 펼친 끝에 결국 0-0 무승부를 기록, 승점 1점씩 나눠 갖는데 만족해야 했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254&aid=0000000618
인천은 지난 2일,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4 18라운드 울산 현대와의 홈경기에서 `신흥 폭격기` 진성욱과 `승리의 푸른 날개` 최종환의 연속골로 2-0 완승을 거두었다. 현재까지 2승 8무 8패(승점 14점)의 성적을 거둔 인천은 경남FC를 골득실 차로 제치며 11위에 랭크, 드디어 탈꼴찌에 성공했다.
홈에서 ‘대어’ 울산을 낚으며 기세가 오른 인천이 내친김에 2연승에 당당히 도전한다. 인천은 오는 9일 수요일 저녁 7시 광양전용구장에서 전남 드래곤즈와의 한 판 승부에 나선다.
양 팀은 지난 3월 30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이번 시즌 한차례 맞대결을 펼친 바 있다. 당시 경기에서 양 팀은 치열한 공방전을 펼친 끝에 결국 0-0 무승부를 기록, 승점 1점씩 나눠 갖는데 만족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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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탈출’ 인천, 내친김에 전남잡고 2연승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