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은 더 심각하다. 포항은 김승대, 손준호, 이광훈 등이 인천아시안게임 공백이 예상된다. 반면 전북은 ‘날쌘돌이’ 김동찬과 이승현과 정훈, 골키퍼 김민식이 상무에서 전역, 팀에 합류한다. 이재성의 아시안게임 대표팀 합류가 부담스럽지 않다. 결국 ‘투자’의 결과가 서서히 수면 위로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모양새이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396&aid=0000228334
음? 이광훈?
하여간 우리팀 이제 DTD일듯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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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이광훈?
하여간 우리팀 이제 DTD일듯 ㅠㅠ









‘마의 8~9월’ 걱정없는 전북, 걱정태산 포항

전북 오늘 기사보니 1위하면 집중견제 받는다고 걱정하더만..
성남팬이 보기엔 배부른 투정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