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는 4일 보도 자료를 통해 “충주 탄금대축구장에서 건국대학교 충주병원이 주최한 건국대학교 충주병원 협력 기관 친목 축구대회에 참여해 지역민들과 함께 땀을 흘리는 지역 밀착 활동에 참여했다”라고 밝혔다.
건국대학교 충주병원은 올 시즌 충주의 지역 지정 병원으로서 홈경기 의료 스태프를 지원하고 충주 선수단의 전반적 의료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충주 소방서, 충주 구치소, 건국대 충주병원 축구부 등 지역 공공기관 단체 직원들이 참여해 충주 선수들과 함께 팀을 이뤄 대회를 진행했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343&aid=0000039976
건국대학교 충주병원은 올 시즌 충주의 지역 지정 병원으로서 홈경기 의료 스태프를 지원하고 충주 선수단의 전반적 의료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충주 소방서, 충주 구치소, 건국대 충주병원 축구부 등 지역 공공기관 단체 직원들이 참여해 충주 선수들과 함께 팀을 이뤄 대회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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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휴식기 맞아 지역민들과 특별한 시간 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