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1번 배너2번
접속회원 목록
출석
순위 출석시각 별명
출석한 회원이 없습니다.
생일
.


무열이는 부산전 이후론 별로고 신영준도 작년에 비해폼 떨어져보이고 유창현은 문전에서 전혀 위협적이지 못하다 그냥 이럴거면 김형일 톱으로 올리고 뻥축하는게 나아보인다
  • ?
    title: 포항스틸러스_구먹을거리 2014.08.03 21:02

    생각보다 이명주공백이 훨씬큼. 그런데 프론트진은 고작 한다는게 김현성임대ㅋㅋㅋㅋ근데 그것도 실패함. 진짜 죽빵날리고싶네

  • ?
    title: 포항스틸러스_구nibs17 2014.08.03 21:10
    아주 그냥 한경기 지고 나니깐 신났지? ㅋㅋㅋㅋ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Thomascook 2014.08.03 21:12
    그러게 경기력 자체가 다운된것도 아니고 원정이었는데..
  • ?
    title: 포항스틸러스_구먹을거리 2014.08.03 21:15
    경기력 자체가 개폭망이엇음. 후반기 내내 전반기 40%도 경기력을 못내는건 문제잇는거. 더군다나 그렇다고 마땅히 분위기를 바꿀 선수도 없음. 기존선수에서는 이미 후반기에 한계점을 드러냄. 진짜 답이 없는 상황임
  • ?
    title: 포항스틸러스_구먹을거리 2014.08.03 21:14
    어휴 왜? 답글로 달지그랫어요^^ 내가 훈련가있는동안 아주 잘놀으셧나봐? 한경기요? 한가지만 묻자. 후반기시작후 제대로 만들어서 골만든게 잇음? 네이버에서 훈련가잇는동안 한 경기 모든 전체영상까지 다보고 왓다. 한번도 없어. 그 프론트가 돈쳐부엇다는 유스가 이번 시즌에 무슨 황약을 햇지? 손준호는 괜찮지만 나머지는? 오히려 외부 영입인 강수일이 후반기에 그나마 캐리하고 잇는 실정인데 뭐? 외부영입없어도되? 아 그러고보니 김현성영입한다고 기세등등하시던데 왜 김현성 오피셜안뜨는지 설명 좀 해주실래요?
  • ?
    title: 포항스틸러스_구nibs17 2014.08.03 21:26
    누가 보면 고철 어디 꼴지하는줄 알갰네. 김현성 영입 불발된건 사정이 있어서겠지. 나한테 물어보면 내가 뭐라해줄까? 다만 한기지 확실한겅 구단도 니가 그렇게 노래부르는 영입을 시고 했었다는거겠지? 강수일 말 잘 했다. 외부에서 대리고 와서 잘 써먹고 있는데 그게 왜 어때서. 오히려 구단이나 코칭스텝이 손놓고 놀고있지 않는다는 반증이잖나. 영입을 하고싶다는 생각만 가지면 선수는 하늘에서 떨어지나 데려올 선수가 있어야 하고 거기에 맞는 금액이 있어야 하고 보내는 팀의 의지가 맞아떨어져야 하는건데 니 말대로라면 돈 싸들고 가서 내가 사겠소 하면 다 살 수 있나보다? 대체 그런 선수는 누군데? 있으면 니가 구단가서 사오라 하든가.

    유스출신이 뭘했냐고? 그래 손준호는 언급했으니 그렇다 치고 김승대는 어디 하늘에서 떨어졌고 이명주는 다리밑에서 주워왔냐?
  • ?
    title: 포항스틸러스_구먹을거리 2014.08.03 21:43
    꼴찌요? 물론 꼴찌는 아니지? 하지만 후반기에 무슨 성과가 잇지? fa컵 탈락에 공격진의 무득점이 갈수록 심해지고잇고 공수간격은 갈수록 넓어지고 잇어. 후반기내내 하나라도 발전된거 잇음? 신화용이 캐리하는거말고는 없음. 그리고 멘탈나가셔서 횡설수설하시는 모양인데 ㅋㅋㅋ 강수일을 예로 든건 외부영입의 효과가 얼마나 큰지 말하고 잇는거임. 외부영입없이 기존선수들로 하겟다? 딱잘라 말할께. 불가능해. 기존선수들은 원래 잇던 퍼즐이고 이미 전술의 일부인데 이들을 위치만 바꾼다고 전술이 달라져? 세상 너무 날로먹을려고 하는데? 그리고 프론트진이 생각을 가지고 움직인다? 강수일은 원래라면 조찬호가 부상당하지않앗으면 절대로 오지 않앗을 자원이야. 단순히 부상이란 외부요인에 의해 강제적으로 데려온 부류지. 선수가 하늘에서 떨어지냐고? 그럴리가 잇겟어? 나도 알아. 선수영입하는건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하지만 팀의 핵이라 부를 수 잇는 선수를 팔앗으면 대체자정도는 구햇어야 정상아님? 최소한의 노력조차 안해놓고서는 프론트진을 까지말라? 황감독이 몰리나요구한거조차 거부햇어. 아무것도 안햇다고.... 비유하자면 알맹이를 팔아놓고서는 아무런 대처도 없이 '다 잘 될거야~'하면 그걸 누가 좋다고 함? 저거 미쳣냐고 하지. 그리고 자꾸 이상한 논리피시는데 난 이미 구단에 돈을 바쳣고 구단은 팬들이 원하는 축구를 보여줄 의무가 잇지. 그런데 프론트진이 선수팔아서 얻은 돈이니 팬들은 아무말할 자격이 없다? 그딴 식의 논리는 곤란하지. 그건 구단이 팬을 농락하고 잇다고받에 생각 못하겟는걸?

    그리고 유스에 대해서 말하시는데....김승대와 이명주가 성장한건 어디까지나 기존선수들의 뒷받침이 있기때문이엇어. 성적의 부담이 없기때문에 유스를 성장시킬 수 잇는거야. 그런데 이광혁-이광훈-박선수등이 지금 마음놓고 경기에 나오나? 당장 구단성적이 안좋으니까 조급해지고 자신들이 해내야한다는 부담감때문에 자신들의 플레이를 제대로 하지도 못하고 잇어. 그리고 경기가 안풀리니 일찍 교체당하고 적응도 힘들어해.
    하긴 내가 이렇게 말해봐야 이미 영입기간은 끝낫고 어떻게든 해야지 뭐 어쩌겟어. 4-1로 털린건 고작 한경기라고 보기에는 문제점이 너무 많아서 그래. 내가 너무 빡쳐서 홧김에 욕하는걸수도 잇고 곧 해결될수도 잇지. 일단 거칠게 말한건 사과할께. 하지만 프론트진에 대한 불신은 여전히 가질거고 시즌끝까지 지켜보고 잘되면 내가 사과할께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수 조회 수
공지 공지 회원 차단, 스티커샵 기능 추가 안내 12 file KFOOTBALL 2017.04.17 8 154797
공지 KFOOTBALL iOS 앱(v1.0) 배포 12 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Gunmania 2016.04.22 10 153516
공지 공지 사이트 안내&이용 규정 (17. 3. 3 개정) 7 title: 2015 국가대표 10번(남태희)보시옹 2012.02.13 9 594332
160035 국내축구 ‘간선제 현실’ 부산시 축구협회장 “승부조작 사면한 정몽규 회장이 뭘 잘못했나?”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7.09 0 123
160034 일상/자유 살아계시죠 title: 2015 포항 8번(라자르)포항유사장 2026.05.21 0 398
160033 국내축구 [BE.현장] 조성환 감독의 강력한 '연장 계약 요청', 부산의 '수호신' 구상민의 반응은?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30 0 428
160032 국내축구 [BE.현장] 조성환 감독, '연속골' 크리스찬 향해 엄지 척 "멘탈 좋은 선수,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하고 있어"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8 0 431
160031 축구뉴스 '부산에 축구를 돌려드립니다' 부산아이파크의 개막 메시지…정용환-김주성-안정환 등 레전드를 언급한 이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1 0 579
160030 국내축구 부산아이파크, 커넥트현대 부산에 팝업 스토어 오픈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22 0 1266
160029 국내축구 농구와 축구의 만남, WKBL x 부산 아이파크 공동 프로모션 실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7 0 1230
160028 축구뉴스 부산아이파크, 소상공인 멤버십 ‘아이파크루’ 론칭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1 0 1288
160027 국내축구 ‘40% 할인’ 부산, 팬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 ‘2025 티켓북’ 출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7.09 0 1162
160026 국내축구 [오피셜] '영광의 귀환' 부산아이파크, 2025시즌 레트로 유니폼 'Return of Glory'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9 0 1166
160025 국내축구 제 10회 부산 아이파크 어린이 사생대회 개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1 0 1175
160024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인턴(전환형) 채용 공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1.15 0 1385
160023 국내축구 1부 승격 향한 K리그2 준PO & PO 일정 확정... 21일 전남-부산전으로 시작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1.11 0 1326
160022 국내축구 부산, 창단 45주년 스페셜 유니폼 상하의 선수단 실착분 경매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0.17 0 1391
160021 국내축구 부산, 오는 9월 1일 홈에서 최하위 성남 상대로 승리 도전…'커피스토어' 브랜드데이도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9.01 0 1307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669 Next
/ 10669
.
Copyright ⓒ 2012 ~ KFOOTBALL.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