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에 있는글은 거의 생각없이 감정적으로 써서 문장의 좀 논란(?)이 될만한게 많이 있어서 다시 정리 좀 하고자 함!
어느 순간부터 자기 응원하는 스포츠팀이 지거나 엄청 못하는 경우에
'아~ 암걸리겠다.' 혹은 '이 놈의 발암축구'라는 표현들을 많이 쓰고 있다.
암의 발병 원인중 하나가 스트레스가 있기는 있다.
또한 모 방송국에서 야구를 보면 수명단축 이라는 뉴스보도 때문인지 이 순간부터 암걸리겠다 라는 표현을 많이 쓰는거 같다.
근데 암이라는 병이 어떤 병인지 알면 이런 표현 함부로 써도 되는건가?
글쎄 난 암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지만 단순히 축구 야구팀이 못해서 걸리는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암과는 좀 관계가 멀지만
감독이나 코치진들은 하루하루 성적 때문에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으며
이로 인해 심장마비등으로 급사하는 사례가 몇 있다.
이런거 생각하면 '암 걸리겠다.' 라는 표현을 함부로 말할수 있을까?









난 우리 안양때문에 그런발언 해본적은 없는데, 월드컵때 윤석영 크로스보고 발암크로스라고 한적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