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idaegu.co.kr/news.php?code=tk0204&mode=view&num=137912
그런데 지난 6·4 지방선거에서 이정백 시장이 시정을 맡게 되면서부터 상주상무에 대한 무리한 압박을 보이고 있어 시민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 상주시는 상주시민프로축구단 운영에 대한 회계감사를 실시하는 한편 최근 용역비 1억원을 투입, 구단 존폐여부를 검토에 들어갔다.
지역의 3천여명의 축구팬들은 “상주시민프로축구단이 상주시민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경제에도 많은 순기능을 하고 있는데 상주시에서 느닷없이 칼을 빼드는 것은 이해할 수 없는 처사”라고 지적했다. 이들은 또 “매년 도비 1억3천만원 포함, 9억2천만원의 예산을 들이는 사이클선수단 운영보다 광고비조로 연 5억원이 투입되는 시민프로축구단의 상주 홍보효과가 훨씬 크다”면서 들어가는 예산만 생각, 존속 유무를 임의로 발표하는 처사는 잘못됐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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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안타깝다. 솔직히 처음 탄생할때 그냥 무늬만 구단이라고 생각했거든. 나뿐만 아니라 대부분이 그랬을테고.
근데 계속 지켜보니까 여러가지 부분에서 정말 대단하다고 느낄 수 밖에 없는게 상주인데... 이런 말이 계속 나오넹. 쩝.










썩을놈의 정치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