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media.daum.net/sports/worldsoccer/newsview?newsId=20140729115808148
"칠레전이 끝나고 브라질 선수들이 우는 장면은 정말로 눈꼴 사나웠다"며 "기본적으로 '남자는 울지 않는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왜냐하면 우리는 국가대표이기 때문이다"고 전했다. 이어 "선수들의 심리치료를 위해 정신과 의사나 심리학자를 초빙해야 한다는 말이 있는데 그런 일은 절대로 없을 것"









채치수 "울지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