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초까지는 울산 조민국 감독 짱짱맨 인줄알았는데.. 이렇게 될줄은 몰랐네재미있는 게, 이달의 감독 받은 감독들이 감독상 받은 바로 다음 달에 한 차례씩 위기를 맞이함 ㅋㅋ
이달의 감독 저주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ㅎㅎ
(리그 기준)
조민국의 4월 : 3무 2패
황선홍의 5월 : 1승 1패 (성남한테 지고 전남한테 이기고)
조진호의 6월 : 3승 1패 (근데 그 1패가 안산한테 1-6으로 깨진 날)
조덕제의 7월 : 1승 2무 1패 (그나마 가장 준수함..)
그렇다면, 하석주의 8월은?
포항도 월드컵 안겹쳤으면 몰랐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