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듣는데...
내가 중고딩때 가사가 참 멋지다며 들었던 것에 대해서,
나 자신을 반성을 해봅니다.
그러는게 아니었어.. 엉엉 ㅠㅠ
※ 논란때문에 제목 수정.
오랜만에 듣는데...
내가 중고딩때 가사가 참 멋지다며 들었던 것에 대해서,
나 자신을 반성을 해봅니다.
그러는게 아니었어.. 엉엉 ㅠㅠ
※ 논란때문에 제목 수정.
| 첨부 '1' |
|---|
동지여..는 아니고 비슷하게 너바나 노래에 한때 심취했던게 생각난다. 아 물론 지금도 smell like teen spirit는 매우 젛아함
중2병 스러운건 다 들었었...
Dahlia가 제대로지ㅋㅋㅋ
11년 엑재 내한 때 군인이라서 못 간 것이 천추의 한인 사내이외다
그런데 지금은 yes들음 외챠! Roundabout!
가사갖고 중2라 그러면 멜스메 둠메탈 데스메탈 듣는 사람들은 뭐 죄다 중2병에서 못 벗어난 사람들임? 너바나도 중2소리를 듣는줄 몰랐네...그때당시 사람들음 죄다 중2였나보오..
사실 가사가 문제라기 보다는(적어도 나에겐) 중2시절엔 너바나 이하 다 듣보 이런 식으로 음악을 폄하했으니 문제얐던거임. 나도 메탈 좋아하고 데스 메탈 간간히 듣는데.
와 다시 과거를 회상하니까 진짜 이불 없냐 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어글리 키드 조 네이버 들으면서 가래침 뱉고 다니던 시절 떠올라서 나도 급 얼굴 빨개짐...ㅋ
아니 나도 짜증을 내려고 쓴글이 아니라 대중적으로 인기있던 곡들임에도 중2 소리를 듣는게 의아해서 그랬음..
아냐 ㅋㅋ 괜찮아 ㅋㅋ
엔~~드레스 레인
폴온마이핱-
횽도 뭔가 연식이 나오시는것 같.......
이......런거라면 좀 부끄러웠을지...도...ㅋㅋ
에이 스물넷밖에 안된 청춘을 늙다리로 몰아가려 하시네 ㅋㅋㅋㅋ
어케 피씨통신상의 팬덤을 아는것인거 그대!!
유니텔은 초등학생 공짜였거든여
난 Boyz II men에 심취해 있었는데
어릴땐 안그럴거 같았는데 나이들어가면서 좋아하는 음악유형내지 장르가 바뀌긴 하는 듯. 난 say anything 이랑 Longing~어쩌고 melody~ 좋아했는데. 집안 어느 구석에 아마 앨범과 싱글들이 먼지 덮어쓰고 있을 텐데...
Say anything....
턱주가리에 빵꾸났나 왜 쳐 흘리쌋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