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수 협회 기술위원장은 31일 파주NFC서 기자회견을 열고 "다양한 조건들을 검토한 결과 총 47명(국내감독17명,외국감독30명) 중 3명의 우선 협상자를 선정했고, 그 3명은 모두 외국인이다"고 말했다. 이어 "3명의 이름은 밝히지 않겠다. 다음 주부터 협회에서 협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감독 후보들의 개인적인 상황이나 소속팀, 그리고 연봉 협상 등을 고려 했을때 이름은 밝히지 않는 것이 좋다고 판단했다. 노출이 된다면 협상을 진행하는 과정에 어려움을 있을 것이라고 판단했다"고 덧붙였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117&aid=0002492463
만세 감독이 안뺏긴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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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협 기술위 회의 결과

$$$만 적당하면 딱 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