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피 수혈이 가장 눈에 띈다. 박용지와 연제민은 각각 1992년, 1993년생이다. 짜시오 역시 1989년생으로 젊다. 이들의 패기 넘치는 플레이를 통해 침체된 팀 분위기를 살리겠다는 생각이다. 젊은 선수의 영입은 팀의 장기적 계획에 대한 기대감도 불러일으킨다. 부산 관계자는 “특히 박용지는 장기적 안목으로 봤을 때 팀에 보탬이 될 선수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새로운 선수들의 영입으로 팀 내 경쟁 구도도 한층 강화됐다. 김용태와 박용지는 영입 된 직후 치러진 두 경기 모두 선발 출전했다. 박용지는 빠른 스피드로 오른쪽 측면 공격을 이끌었고 김용태는 중원의 안정감을 더했다. 기존 선수들과의 경쟁이 한층 치열해 질 것으로 기대되는 이유다.
연제민의 합류는 수비진에도 긴장감을 불어 넣을 것으로 보인다. 부산 관계자는 풋볼리스트와의 통화에서 “이번 시즌 끝까지 임대 영입된 연제민은 수비적인 부분을 강화함과 동시에 경쟁을 통해 선수들의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436&aid=0000010497
연재민 94년생 아니였나
새로운 선수들의 영입으로 팀 내 경쟁 구도도 한층 강화됐다. 김용태와 박용지는 영입 된 직후 치러진 두 경기 모두 선발 출전했다. 박용지는 빠른 스피드로 오른쪽 측면 공격을 이끌었고 김용태는 중원의 안정감을 더했다. 기존 선수들과의 경쟁이 한층 치열해 질 것으로 기대되는 이유다.
연제민의 합류는 수비진에도 긴장감을 불어 넣을 것으로 보인다. 부산 관계자는 풋볼리스트와의 통화에서 “이번 시즌 끝까지 임대 영입된 연제민은 수비적인 부분을 강화함과 동시에 경쟁을 통해 선수들의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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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민 94년생 아니였나









7경기 무승 부산, 반전 키워드는 ‘젊은 피’와 ‘경쟁’

제민이 93맞음...한남대 1학년 다니다가 작년에 들어옴...박용준하고 동기....권창훈이 94고 매탄고 졸업하고 바로 올라온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