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예선 결승에서
후반 5분만에 3-1로 앞서나가며 포효하던 박성재 선수와 서포터즈의 이 사진이
결승전 추억의 사진으로 사용되는 일은 없었다.
서유는 거짓말같이 중랑에게 3골을 더 내주며
마지막엔 화려하게 골 하나 더 먹고 3-5 대패를 당하며
전국체전 탈락을 맛봐야 했다.
시발 ㅜㅜ 3골 넣고 지는게 말이 돼?!
전국체전 예선 결승에서
후반 5분만에 3-1로 앞서나가며 포효하던 박성재 선수와 서포터즈의 이 사진이
결승전 추억의 사진으로 사용되는 일은 없었다.
서유는 거짓말같이 중랑에게 3골을 더 내주며
마지막엔 화려하게 골 하나 더 먹고 3-5 대패를 당하며
전국체전 탈락을 맛봐야 했다.
시발 ㅜㅜ 3골 넣고 지는게 말이 돼?!
| 첨부 '1' |
|---|
본프레레 무시함? ㅋ
정직한 땀을 지지합니다
저거 내가 만든 건데 정종관 사건 직후 뽑은 거...
껄껄 서유랑 체전은 안 맞는가보다
서울시 체전은 충주 험멜이죠
2011년은 우리가 이김!!
ㅠㅠ
정직한 땀을 지지한다는 걸개 멋지네..
저렇게 쓰고 승부조작 OUT! 이라고 읽는 걸개
서유가 창단 이후로 전국체전 못나가는건 처음인가?
아하 글쿤 정보 감사!
저거 너임?
나 저 장면 이후로 기억이 없(기로 했)음
의정부는 4골 넣고 지고 김포는 5골 넣고 짐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