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은 기업구단보다 더 눈치보고 윗대가리들은 선거철마다 바뀌고... 그렇다고 지원 팍팍 해주는것도 아니면서.
최근 들어선 기업구단이 좀 더 맘편히 즐기기는 편할 것 같다는 생각임.
최소한 기업구단은 모기업 하나의 눈치만 보면 되잖음? 회장님 돌아가시거나 늙어서 정권이양(?) 하기 전까진 지원이 끊길 일도 없고 말이지.
그런면에서 이랜드의 축구사랑은 앞으로도 계속되기를......
현실은 기업구단보다 더 눈치보고 윗대가리들은 선거철마다 바뀌고... 그렇다고 지원 팍팍 해주는것도 아니면서.
최근 들어선 기업구단이 좀 더 맘편히 즐기기는 편할 것 같다는 생각임.
최소한 기업구단은 모기업 하나의 눈치만 보면 되잖음? 회장님 돌아가시거나 늙어서 정권이양(?) 하기 전까진 지원이 끊길 일도 없고 말이지.
그런면에서 이랜드의 축구사랑은 앞으로도 계속되기를......
넥센처럼 구단 자체가 일종의 기업이 돼서 누구의 눈치도 안보고 살림을 꾸려나가는 식이 되어야 하는데... 아직 현실상 무리가 많지.
지자체구단이 많이 생겨나던 시기가 GS, SK의 연고이전 시기와 겹칠때니까 해체하면 해체했지 연고지는 이전 안하니 마음 편하겠다라는 생각이 피어나던 시기이기도 했지. 거기다가 그때는 시장 혹은 당이 바뀌면 어떻게 되는지 학습이 안되어있던 시기이기도 하고. 일단 지자체 구단은 선거의 영향이 커서 연속성이 없다는게 문제.. 지자체 구단에서는 전북 이철근 단장 같은 단기 장기 계획 세워서 추진하는 사람을 오래 보기가 힘들지
구단 운영 주체가 시이다 보니 어쩔 수 없지 ㅇㅇ 이런걸 민영화 해야되는데
돈이 되는것만 민영화하는거지 이런건 줘도 안가져 ㅠ
ㄴㄴ 그런게 아니라 최대 주주가 시민이라면 이럴 일 없을꺼 아녀... 굳이 기업한테만이 아니라 시민주주가 주권을 잡길 원함
가장 이상적으로 시작한 단체가 있지.. 서유라고......
그 단체는 시에서 너무 찬밥취급해서 잘 되던게..
우리나라 정치가 미성숙 상태인데 구단을 제대로 운영할수있을리가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