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1번 배너2번
접속회원 목록
출석
순위 출석시각 별명
출석한 회원이 없습니다.
생일
08-28
RuudVan
.



현실은 기업구단보다 더 눈치보고 윗대가리들은 선거철마다 바뀌고... 그렇다고 지원 팍팍 해주는것도 아니면서.


최근 들어선 기업구단이 좀 더 맘편히 즐기기는 편할 것 같다는 생각임. 

최소한 기업구단은 모기업 하나의 눈치만 보면 되잖음? 회장님 돌아가시거나 늙어서 정권이양(?) 하기 전까진 지원이 끊길 일도 없고 말이지.


그런면에서 이랜드의 축구사랑은 앞으로도 계속되기를......

  • ?
    우긔 2014.07.29 13:51
    기승전이
  • ?
    title: 서울 이랜드 FCTomcat 2014.07.29 13:51
    기승전이후빨
  • profile
    신감독님 2014.07.29 13:55
    지자체 구단 모델도 점진적으로 지양되고 기존의 구단들도 체질개선이 필요함.
  • ?
    title: 서울 이랜드 FCTomcat 2014.07.29 14:09
    넥센처럼 구단 자체가 일종의 기업이 돼서 누구의 눈치도 안보고 살림을 꾸려나가는 식이 되어야 하는데... 아직 현실상 무리가 많지.
  • profile
    신감독님 2014.07.29 14:25
    한국에서 구단기업 안된다고들 했지만 결국 축구보다 빨리 야구의 넥센이 했잖아요. 시간문제도 아니고 노력의 문제라고 봅니다.
  • ?
    title: FC안양_구범계역 2014.07.29 13:59

    지자체구단이 많이 생겨나던 시기가 GS, SK의 연고이전 시기와 겹칠때니까 해체하면 해체했지 연고지는 이전 안하니 마음 편하겠다라는 생각이 피어나던 시기이기도 했지. 거기다가 그때는 시장 혹은 당이 바뀌면 어떻게 되는지 학습이 안되어있던 시기이기도 하고. 일단 지자체 구단은 선거의 영향이 커서 연속성이 없다는게 문제.. 지자체 구단에서는 전북 이철근 단장 같은 단기 장기 계획 세워서 추진하는 사람을 오래 보기가 힘들지

  • profile
    신감독님 2014.07.29 14:08
    지자체 구단들의 운영을 근 10년 가까이 지켜봐오며 느낀 결론은
    결국 지자체 구단의 운영방식이란 것도 기업구단보다 훨씬 비전문적이고 단기적이며
    기업구단보다 훨씬 더 경영독립이 보장되지 않는 후진적인 체제란 점이조.

    지자체 구단 러쉬는 양을 위해 질을 포기한 악수라고 생각합니다.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유지환 2014.07.29 14:16
    창단 시절 대전의 형태가 중소규모 구단으로서는 가장 이상적인듯...
    물론 스폰서 유치하고 유지하려고 엄청 노력해야 하겠다만
  • profile
    신감독님 2014.07.29 14:28
    말이 컨소시엄이었지 사실상 다수의 업체에게 스폰을 유치하고 있었으니
    당시의 대전이 기업구단에 가장 근접한 모습이라고 봄.
    이러한 대전도 오히려 시대를 역행하여 지자체 구단으로 퇴보했네요.
  • pro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Asili 2014.07.29 14:25
    구단 운영 주체가 시이다 보니 어쩔 수 없지 ㅇㅇ 이런걸 민영화 해야되는데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Thomascook 2014.07.29 14:27
    돈이 되는것만 민영화하는거지 이런건 줘도 안가져 ㅠ
  • pro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Asili 2014.07.29 14:52
    ㄴㄴ 그런게 아니라 최대 주주가 시민이라면 이럴 일 없을꺼 아녀... 굳이 기업한테만이 아니라 시민주주가 주권을 잡길 원함
  • ?
    title: 서울 이랜드 FCTomcat 2014.07.29 15:22
    가장 이상적으로 시작한 단체가 있지.. 서유라고......

    그리고 그 결과는.......
  • pro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Asili 2014.07.29 15:58
    그 단체는 시에서 너무 찬밥취급해서 잘 되던게..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Thomascook 2014.07.29 14:27
    우리나라 정치가 미성숙 상태인데 구단을 제대로 운영할수있을리가 없지...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유지환 2014.07.29 14:49
    정치로 따지면 일본도 도찐개찐인데 왜 이런 행정에는 넘사벽처럼 잘하는거지......
    사간도스도 구단 관리 부분에는 노터치라고 하드만 ㅠㅠ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수 조회 수
공지 공지 회원 차단, 스티커샵 기능 추가 안내 12 file KFOOTBALL 2017.04.17 8 155920
공지 KFOOTBALL iOS 앱(v1.0) 배포 12 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Gunmania 2016.04.22 10 154275
공지 공지 사이트 안내&이용 규정 (17. 3. 3 개정) 7 title: 2015 국가대표 10번(남태희)보시옹 2012.02.13 9 595712
160035 국내축구 ‘간선제 현실’ 부산시 축구협회장 “승부조작 사면한 정몽규 회장이 뭘 잘못했나?”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7.09 0 128
160034 일상/자유 살아계시죠 title: 2015 포항 8번(라자르)포항유사장 2026.05.21 0 404
160033 국내축구 [BE.현장] 조성환 감독의 강력한 '연장 계약 요청', 부산의 '수호신' 구상민의 반응은?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30 0 433
160032 국내축구 [BE.현장] 조성환 감독, '연속골' 크리스찬 향해 엄지 척 "멘탈 좋은 선수,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하고 있어"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8 0 434
160031 축구뉴스 '부산에 축구를 돌려드립니다' 부산아이파크의 개막 메시지…정용환-김주성-안정환 등 레전드를 언급한 이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1 0 581
160030 국내축구 부산아이파크, 커넥트현대 부산에 팝업 스토어 오픈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22 0 1278
160029 국내축구 농구와 축구의 만남, WKBL x 부산 아이파크 공동 프로모션 실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7 0 1235
160028 축구뉴스 부산아이파크, 소상공인 멤버십 ‘아이파크루’ 론칭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1 0 1291
160027 국내축구 ‘40% 할인’ 부산, 팬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 ‘2025 티켓북’ 출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7.09 0 1163
160026 국내축구 [오피셜] '영광의 귀환' 부산아이파크, 2025시즌 레트로 유니폼 'Return of Glory'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9 0 1168
160025 국내축구 제 10회 부산 아이파크 어린이 사생대회 개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1 0 1175
160024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인턴(전환형) 채용 공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1.15 0 1385
160023 국내축구 1부 승격 향한 K리그2 준PO & PO 일정 확정... 21일 전남-부산전으로 시작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1.11 0 1330
160022 국내축구 부산, 창단 45주년 스페셜 유니폼 상하의 선수단 실착분 경매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0.17 0 1392
160021 국내축구 부산, 오는 9월 1일 홈에서 최하위 성남 상대로 승리 도전…'커피스토어' 브랜드데이도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9.01 0 1312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669 Next
/ 10669
.
Copyright ⓒ 2012 ~ KFOOTBALL.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