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4 One’ 기치를 내걸며 안양 축구 부활을 이끌려는 FC안양의 돌풍이 매섭다. 20라운드까지 마친 상황에서 2014 시즌 절반을 돈 현재 안양의 돌풍은 진화를 거듭한 끝에 거둔 성과다.
지난 26일 대구FC와의 20라운드를 끝으로 올 시즌 절반 이상을 소화한 안양은 9승 3무 7패 승점 30점을 기록하며 2위에 있다. 선두 대전 시티즌(승점 46점)과의 격차는 크지만, 올 시즌 우승과 상위권 후보로 올랐던 대구, 강원, 안산, 광주를 제치고 당당히 올라선 점에서 의미가 있었다.
올 시즌 다크호스로만 예상됐던 안양으로서 현재 성과는 놀라운 발전이다. 이로 인해 2주 간의 휴식기를 여유롭게 보내면서 앞으로 일정에 자신감을 찾게 되었다. 또한 올 시즌 첫 번째 목표인 4강 플레이오프 진출 가능성을 높인 것은 물론이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413&aid=0000010164
지난 26일 대구FC와의 20라운드를 끝으로 올 시즌 절반 이상을 소화한 안양은 9승 3무 7패 승점 30점을 기록하며 2위에 있다. 선두 대전 시티즌(승점 46점)과의 격차는 크지만, 올 시즌 우승과 상위권 후보로 올랐던 대구, 강원, 안산, 광주를 제치고 당당히 올라선 점에서 의미가 있었다.
올 시즌 다크호스로만 예상됐던 안양으로서 현재 성과는 놀라운 발전이다. 이로 인해 2주 간의 휴식기를 여유롭게 보내면서 앞으로 일정에 자신감을 찾게 되었다. 또한 올 시즌 첫 번째 목표인 4강 플레이오프 진출 가능성을 높인 것은 물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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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전반기 결산] 2위 돌풍, 거듭된 진화에 웃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