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차단을 꺼주세요!설정방법 (클릭)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957485 K리그 올스타전은 모두의 축제라는 이름으로 개막했다. 경기 장면은 KBS 2TV를 통해 전국에 생방송됐다. 그러나 K리그 올스타전을 보며 조금이나마 마음의 치유를 얻고자 했던 유가족들은 이동국의 세레모니를 보며 끔찍했던 순간을 다시 떠올렸을지도 모른다. 과연 세레모니가 그것밖에 없었을까 이 정도면 답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