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박준희, 길영태 둘 다 행방불명
전북
조영준, 주현탁, 최근종 셋 다 행방불명
SK
김형록 행방불명
전남
한유성 행방불명
수원
조원득, 양형모 둘 다 행방불명
울산
김선민 하나 건진 듯? 나머지 김학찬, 김훈성, 김윤식, 임동천, 차태영은 행방불명
신제환은 아예 등록도 안 된걸 보니 빠꾸먹은 듯
GS
윤주태는 4경기 1득점, 그 1득점이 개패전이었지 시발
나머지 김우현과 이준형은 행방불명
성남
유청윤, 박재성 둘 다 행방불명
부산
선승우, 윤정규, 이정환 모두 행방불명
경남
이호석은 충주가 지명했으나 경남으로 이적하여 4경기 출전
권완규 3경기, 최성민 2경기, 한의권 2경기 등 골고루 시험해본 스멜이 남
울산이랑 김영광 출전 문제 놓고 티격태격한 끝에 김영광 미출전으로 결론내고 대신 나와 3골 먹혔던게 손정현의 유일한 출전경기
원태연은 행방불명
번외로 지명된 이학민과 김슬기는 각각 9경기, 12경기 출전하며 꾸준히 기용되고 있음
인천
윤상호, 정해권, 김태준, 김성은 모두 행방불명
김용기는 메디컬 테스트 빠꾸
대전
유성기와 김영승 각각 1경기 출전
나머지 곽재민, 김윤재, 한상혁, 서승훈은 행방불명
안양
백동규 8경기 출전
강성호 행방불명, 최필수는 단 1경기로 눈도장
대구
장백규 14경기 2득점 3도움으로 주전급
김동진은 4경기 출전, 박민선은 2경기 4실점
할임
배민호 11경기, 한빛 13경기 출전
나머지 최봉균과 정규민은 행방불명
광주
이찬동, 송승민, 김영빈 셋 다 주전급으로 굴려먹는 중
수원FC
정민우는 전경기 출장, 김혁진도 15경기 출전으로 거의 주전급
나머지 김창훈과 조용민은 각각 4경기, 2경기 출전했으며 조용민은 2경기만에 데뷔골 기록했으니 점차 기회가 늘어날지도?
강원
울산이 뽑은 정찬일 임대로 데려와서 막 시험 중
부천
석동우는 주전급, 최진석은 경기 한 번 못 뛰어보고 자유계약행, 곽래승은 4경기 출전
번외로 지명됐던 이제승과 유대현이 각각 18경기, 16경기 출전하며 주전으로 자리잡음
이외에 역시 번외로 지명됐던 고보연 10경기, 박재철 8경기, 이경수 8경기
'이걸 왜 뽑나'라는 의문이 본격적으로 제기되게 만들었던 번외 최하위 6인조 중 이희현, 박성준, 신호은, 홍요셉은 행방불명
리얼 번외 최하위 박경완과 한상현은 각각 5경기, 1경기 출전
충주
6순위로 지명됐던 노연빈이 11경기
번외로 지명된 김한빈은 11경기, 조준재와 김정훈은 각각 14경기 출전, 임진욱은 8경기 출전
번외 최하위 이준호와 박희성은 각각 3경기, 1경기 출전, 오태환은 행방불명
정리
안정적인 전력을 요구하는 상위권 팀에서 드래프트로 뽑힌 신인들은 별로 기용되지 않음
경남은 신인들의 잦은 시험성 기용으로 부진을 겪고 있는지도 모름
개챌에서는 중상위권 정도에서도 주전으로 자리잡은 신인들이 종종 보임
경남, 부천, 충주는 번외의 샘으로 목을 축이고 있음









충주는 양심이 없는거지 애들 번외로 뽑아서 노예처럼 쓰고 재계약 안하고
